*고전 역학* 운동량과 충돌량 ∙탄성 충돌이든 비탄성 충돌이든 충돌 전후 운동량이 보존된다는 것을 가지고 풀면 된다. ∙반발 계수 : 수직 성분에 대해 충돌 전후의 속도비 v 2cosθ 2 v 1 cosθ 1 e= ∙두 물체의 질량이 같을 때 한물체가 v 0 의 속도로 충돌했다고 하자. ( 1-2e )v → 부딧힌 물체의 속도는 더 느려짐 1+ e v =( v 2 ) → 정지해 있던 물체의 속도가 더 빨라짐 v1= 0 2 0 비탄성 부분 : 두 물체의 평균 속도만큼 나눠가짐 탄성 부분 : 차이가 ev 0 가 되도록 나눠가짐 위성의 운동과 케플러의 법칙 ∙고도 h인 위성에서 ∙중력 가속도 만유인력의 법칙으로부터 g'= GM ( R + h) 2 g= ( GM R 이므로 g' = g R + h R2 ) 2 행성 외부에서의 중력 가속도는 지구 중심으로부터의 거리 제곱에 반비례 ∙등속 원운동 하기 위한 속력 G Mm mv 2 = 이므로 (R + h ) 2 R +h v2= GM gR 2 = R + h R +h v= R g R +h 원운동하기 위한 속력은 지구 중심으로부터 거리에 반비례 → 제 1 우주속도 : 지표 근처에서 등속 원운동 하기 위한 속도 v = gR = GM R ∙주기 T= 2π( R + h ) 2π( R + h) = v g R R +h T 2∝( R + h) 3 → 케플러의 제 3 법칙(조화의 법칙) 케플러의 제 2 법칙 : 각 운동량 보존의 법칙 케플러의 제 1 법칙 : 타원 궤도 → 중력이 거리 제곱에 반비례 한다 ∴케플러의 제 3 법칙은 제 1 법칙의 결과이다. ∙위치에너지(중력에 의한 포텐셜 에너지) r GMm GMm U =- ⌠ ⌡∞- r 2 dr =- r → 제 2 우주속도 : 지구 중력장을 탈출하기 위한 최소 속력 v = 2gR = 2GM R *회전 운동* 회전 운동과 병진 운동과의 관계 병진운동 회전운동 위치 x 각 dx dt 각속도 dv d 2 x = 2 dt dt 각가속도 힘 F 회전력 τ= r× F 선운동량( 입자) p = mv 각운동량 (입자) l = Iw 선운동량(계) p = Mv CM 각운동량 (계) l = I CM w+ mr×v CM 운동방정식 F = ma 운동방정식 τ= I α 병진 에너지 1 2 W =- ⌠ ⌡ F⋅ dr = 2 mv 회전 에너지 1 2 W =- ⌠ ⌡ τ⋅ dθ= 2 Iw 속도 v= a= 가속도 E= 전체 운동 에너지 등 각가속도 운동 a =일정 α=일정 v = v 0 + at w= w 0 +αt x = x 0 + v 0t + 1 2 1 at θ =θ 0 + w0t + αt 2 2 2 v 2 = v 20 +2a (x - x 0 ) w2 = w20 +2α(θ-θ 0 ) x-x0 = 1 1 ( v + v 0 )t θ-θ 0 = ( w + w 0 )t 2 2 1 1 mv 2 + Iw2 2 2 θ w = r× v = α= r× a = dθ dt d ω d 2θ = 2 dt dt 관성 모멘트 ∙관성모멘트 계산 ①불연속매질 : I = ∑m i r 2i i ⌠ 2 ⌠ 2 ⌠ 2 ②연속매질 : I = ⌡ r dm = ⌡ r ρ dV → 균일한 연속매질 : I = ρ ⌡ r dV ∙여러 가지 물체의 관성 모멘트 ∙무게 중심이 아닌 축에서의 관성 모멘트 I = I CM + 1 M⋅r 2CM 2 *주기 운동* 용수철의 주기 운동 ∙힘이 거리에 비례한 운동은 삼각함수 곡선을 그리며 무한히 반복된다. F = - kx x'' =- k x m 두 번 미분한 결과 k 배 되는 함수는 삼각함수 밖에 없다. ∴x = A sin wt w= k 2π ω= 2πf = m T ∙물체가 가진 에너지는 일정하다. E= 1 1 1 kA 2 = mv 2 + kx 2 2 2 2 ∙수직한 용수철의 경우 중력 가속도가 몇이든 상관없이 그만큼 내려와서 주기운동을 한다. → 용수철 진자를 이용해서 중력 가속도를 구할 수 없다!! 단진자 ∙중력장에서 무게가 없고 늘어나지 않는 길이 L인 줄에 달린 점 질량 m으로 구성된 이상적인 모형 ∙복원력은 F =- mg sin θ = - mg θ → 각이 아니라 x 가 주기적 ω= g L 물리진자 ∙모든 질량이 한 점에 모여있는 단진자의 이상적 모형에 비해서, 유한한 크기를 가진 물체의 진동을 다루는 실제적인 진자 ∙복원력은 τ =-( mg )( d sinθ )=-( mgd )θ 이므로 Iα=-( mgd )θ θ''=- mgd θ → 각 θ 가 주기적 I ω= mgd I 중력 진자 ∙행성의 표면 중력가속도를 주는 경우 행성 내부에서의 중력 가속도는 r에 비례하므로 F =- mg ( Rr ) r'' =- g r R g R w= ∙행성의 밀도와 만유인력 상수를 주는 경우 F =- G 4 Mm 3 이고 M = 3 πr ρ 이므로 r2 ( 4 4 πρ r r'' =- GM πρ r 3 3 F =- GMm ) ( ) ∙약 42분 후에 반대쪽으로 나온다. 비틀림 진자 ∙ τ= Iα=- k θ 에 비례 : 각에 대한 용수철과 같은 장치 ∙ w= k I → 마찬가지로 중력 가속도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유체진자 ∙유체가 길이 x만큼 압축되었을 때 가하는 힘은 F =-ρgAx ∙ w= ρgA m *유체 역학* ∙비점성, 비압축성 유체에 대해서만 다룬다. 압력 ∙대기압 : ρgh 를 이용하여 계산한다. 1atm = 수은의 밀도 13.595 x 103kg/㎡ × 9.8m/s2 × 0.760m = 1013.25 hPa ∙압력의 다양한 단위(생각해 보면 쉽다.) SI 단위 Pa=N/m2 Torr = mmHg → 토리챌리가 한 실험을 생각할 것 , 그러나 Torr는 수은의 밀도를 사용하지 않고 단순히 1atm을 760등분 한 것이다. 1bar = 105Pa = 1000hPa → bar랑 Pa랑 발음이 비슷한 것을 기억할 것! 1atm = 1013.25hPa 유체 역학의 다양한 법칙들 ∙파스칼의 원리 : 유체가 가지는 압력은 어디서나 같다. = 뉴턴의 제 1 법칙 ∙유체 속에서 물체가 받는 힘 = 부력 = ρVg ρV 유체 내에서 자유 낙하하는 물체의 경우 a = g 1- m ( ) 1 2 이 물체가 유체와 처음 닫기 시작한 순간부터 바닥에 도달할 때 까지 걸린 시간 h = 2 at ∙연속의 정리 : 위치에 무관하게 단위 부피당 질량이 같아야 한다. S⋅v =일정 → 단면적이 넓은 곳에서는 속도가 빠르다. ∙베르누이 방정식 : 유체에 관한 에너지 보존 법칙의 형태(실제로는 압력 보존) P 0 +ρgh + 1 ρv 2 =일정 → 기존에 가지고 있던 압력과 위에 있는 유체의 높이에 해당하는 압력과 2 흐르는 유체의 속도에 대한 term의 합이 일정하다. ∙토리첼리의 정리 : 높이가 h인 dam에서 빠져나오는 물의 속도 v 위에서 높이 h에 있는 물이 없어지므로 그 에너지가 아래에서 나오는 물의 속도와 같다. ρgh = 1 ρv 2 2 v = 2gh ∙U자 관에서 압력 구하기 P 0 +ρ 1gh 1 =ρ 2gh 2 ∙유체 역학과 회전에 관한 문제 : 밀도 ρ 인 유체 속에서 어떤 물체의 무게 중심 찾기 → 힘의 평형에서 부력 ρgV를 고려해 준다. → 회전의 평형에서 무게 중심에 ρgV에 해당하는 회전력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열역학* 온도 ∙각종 온도의 정의 ①절대 온도 : 물의 삼중점을 273.16K로 정의한다.(0.01℃) ②섭씨 온도 : T C = T K -273.15 9 ③화씨 온도 : T F = 5 T C +32℃ → 더운날 화씨온도로는 100℉까지 올라감을 기억 열 ∙온도 차이 때문에 고온에서 저온으로 저절로 이동하는 에너지 ∙단위 : 1cal = 4.186J로 정의 ∙비열 : ΔQ = mcΔT ex. 물은 4190J/kg℃ 몰비열 : ΔQ = nCΔT ex. 물은 0.018kg/mol ․ 4190J/kgK = 75.4J/molK ∙열의 이동 방법 A ①전도 : 이동한 열 ∝ Δt(ΔT) l ②대류 ③복사 : Stefan-Boltzmann의 법칙 : 표면적당 시간당 발산하는 에너지 E =σT 4 슈테판 볼츠만 상수 σ = 5.6703271×10-8 W/m2 K4 Wien의 변위 법칙 : 에너지 밀도 최대일 때의 파장 λ max ⋅T = 일정 ∙열팽창 dL =αL 0 dT where α 는 선팽창 계수 dV =βL 0dT β=3α ∵V = L 3 dV =3L 20dL =3L 20αL 0dT =3αV 0dT 문제) 20℃에서 10cm인 줄자의 35℃에서 길이는? 열역학 0법칙 ∙제 3의 계와 각각 열평형상태에 있는 두 계는 서로 열평형상태에 있다. T A = T B 이고 T B = T C 이면 T A = T C ∙그러므로 두 계는 같은 온도를 가질 때만 열평형 상태에 있다. 상태방정식 ∙ PV = nRT R은 기체 상수 0.082atmL/molK → 101.325J/atmL를 곱하면 8.314J/molK ∙ PV = Nk BT 볼쯔만 상수 k B = 1.38066244×10-23 J/K cf. 볼쯔만의 묘비에 세겨진 S = k BlnΩ에서 나온 것 2 ∙van der Waals 방정식 : (P +( nV ) a)(V- nb)= nRT a : 이상기체보다 압력이 더 적게 측정 되기 때문에(분자간 인력) 보정 b : 이상기체보다 부피를 더 차지하기 때문에(배제 부피) 보정 ∙Boyle temperature : 우연히 (측정한 P)(측정한 V)= nRT 가 되는 온도 nRT n 2a nRT n 2a 실제 기체에서 측정한 P = V - nB - 2 이므로 PV = 1- nb/V - V V PV 1 na = =1 nRT 1- nb/V VRT 측정된 부피 중의 배제 부피 1=1+ ∴ nb V 는 작은 값이므로 na ( nbV )- VRT nb na a = T= V VRT → Rb 열역학 제 1 법칙 ∙넣어준 열량 q 와 기체가 한 일 w 는 상태함수가 아니지만 ΔE = q - w로 정의하면 상태함수(에너지 보존 법칙) ⌠f 외부에 한 일 w = ⌡ PdV 로 계산 i 넣어준 열량 q 는 부피 변화가 있었는가 없었는가에 따라 차이가 난다. 3 3 등적 몰열용량 : 외부에 일 안한다. → c V = 2 R , C V = 2 nR 5 5 등압 몰열용량 : 외부에 일하는 만큼 열을 더 가해야 한다. → c P = 2 R , C P = 2 nR cP = cV+R, cP 5 = r = =1.666... cV 3 ∙이상 기체의 평균 속력 u= 3RT M 3 ∙ ΔE는 내부에너지 변화량 = 기체의 운동에너지 변화량 ∝ 기체의 온도 변화 = 2 nRΔT 3은 기체의 자유도(상태를 기술하는데 필요한 최소 좌표수) 이원자 분자의 경우는 5=3+2(회전운동) ∙제 1 종 영구기관 : 외부로부터 q 공급 없이 w 를 하는 것 → 내부 에너지 E 를 소모하면 가능하긴 하 지만 지속될 수 없다. ∙ E는 상태함수이므로 순환 과정에서 ΔE =0 이다. 엔탈피(Enthalpy) ∙ H≡E + PV ΔH =ΔE +Δ( PV )= nc V(ΔT)+ nR(ΔT)= nc P (Δ T ) ∙기체 1몰의 열 출입을 보는 게 목적이다. 그 기체의 경계를 계로 본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Hess의 법칙 : ΔH =ΔH 1 +ΔH 2 ∙ ΔE =ΔH -Δ(PV) 이므로 기체 반응에서 온도 일정시 ΔE =ΔH - RT(Δn) ∙표준 생성 엔탈피 : 1기압, 일정 온도(25℃)에서 1몰 생성 반응 ∙표준 반응 엔탈피 : ΔH o = ∑ ΔH of - ∑ ΔH of 생성물 반응물 엔트로피(Entropy) ⌠ dq rev ∙ ΔS = ⌡ T ∙비가역 과정의 경우 기체가 더 적은 일을 하게 되지만 ΔE는 일정하므로 q 가 더 적게 들어간다. dq ΔS ≥ ⌠ ⌡ T (등호는 가역 과정일 때) 열역학 제 2 법칙 ∙고립계(물질과 열의 출입 없음)에서 ΔS≥0 ∴모든 과정에서 우주 전체의 엔트로피는 감소할 수 없다. ∙가역 열기관이 갖는 최대 효율 ε= TH - TL TH ∙열의 이동방향은 고온 → 저온이다. 필요한 에너지가 불필요한 에너지로 전환된다. ∙제 2종 영구기관 : 100% 효율을 가진 열기관(제작 불가능) 열역학 제 3 법칙 ∙ limΔS =0 T→0 ∙이로부터 S(0)=0 으로 정의할 수 있다. 엔트로피는 절대량이 정의된다. ∙표준 상태 엔트로피 : 25℃에서 각 물질 1M이 갖는 엔트로피의 절대량 298.15 c p So = ⌠ dT +ΔS 상전이 ⌡0 T ∙표준 반응 엔트로피 : S o = ∑ S o - ∑ S o 생성물 반응물 열역학적 과정 w 특징 ΔT ΔE ΔH f ⌠ = ⌡ PdV =ΔE +w i ΔT =0 등온과정 열을 흡수하여 isothermal V nRT ln f Vi 0 그만큼 팽창 등적과정 ΔV =0 isochoric 등압팽창 ΔP =0 isobaric 구함 ΔE로부터 구함 3 5 nR (ΔT) nR (ΔT) 2 2 fq =⌠ ⌡ i w와 같음 rev T nR ln dT Vf Vi (T는 일정) ΔE = ΔE로부터 ΔS q 0 3 nR (ΔT) 2 ΔE + w = P (ΔV) 5 nR (ΔT) 2 -ΔE 0 V 3 nR ln f 2 Vi V 5 nR ln f 2 Vi 5 단열팽창 PV 3 일정 2 adiabatic 자신의 내부E를 TV 3 일정 ? 이용한 팽창 자유팽창 free expa. 진공에 의한 팽창 상전이 0 0 Vf Vi (비가역과정) 등온, 등압 0 ΔH f - w ΔH f P (ΔT ) = P(Δn )RT f ∙상전이와 같이 분자간 결합 에너지 변화가 없는 이상 기체의 과정에서는 3 ΔE = nR(ΔT ) 2 5 ΔH = nR(ΔT ) 2 ∙단열 과정에서 dQ =0 이므로 dE =- dw=- pdV 3 nRT nR( dT )=dV 2 V 2 1 2 dT + VdV =0 ∴TV 3 은 일정 T 3 T c Tf ⌠ p ∙ ΔS = n ⌡ T dT = nc pln T → 팽창하면서 온도 변화하는 경우 T i 2 1 = nR ln 0 nR ln Vf T + nc vln f → 팽창한 후 온도 변화 하는 경우 Vi Ti Gibbs Free Energy ∙ G≡H - TS q rev계 - q p계 ΔH 계 = =T T T -Δ( H 계 - TS 계 ) -ΔG 계 ∴S 전체 = = T T ∙ ΔS 주위 =- ∙ ΔG 계 <0 : 자발적 ΔG 계 =0 : 가역적 ΔG 계 >0 : 비자발적으로 주위의 엔트로피를 높여야 가능 ∙표준 상태 자유 에너지 : 일정 온도에서 측정한 ΔG o =ΔH o - TΔS ΔH f ΔH f Tf ( T f 일정) ∙표준 생성 자유 에너지 : ΔG o = ∑ ΔGof - ∑ ΔGof 생성물 반응물 *전자기학* Vector Field의 정의와 Divergence와 Curl ∙vector field : 공간상의 모든 점에 벡터를 대응시킨 것 ex. 중력장, 전장, 자장 ∙scalar field : 공간상의 모든 점에 스칼라를 대응시킨 것 ex. 위치에너지 연산 표기 읽기 기울기 ∇U gradient U 발산 ∇⋅ F divergence F 임의의 폐곡면에 대해 발산량 회전 ∇× F curl F 의미 스칼라값이 최대로 증가하는 방향 임의의 폐곡선에 대해 회전량 전자기학에서 사용되는 Vector Field 종류 단위 기원 electric field 전장 E V/m dQ charge ρ= dV flux ⌠ 전속 Φ E = ⌡ E⋅ dA S magnetic field 자장 B N/Am = Tesla dI dA ⌠ 자속 Φ B = ⌡ B⋅ dA current J = Electric Potential 전기적인 힘 U( r)=- ⌠ ⌡ F⋅ dr 전기적인 위치에너지 U F F =-∇U ↓ q로 나눔 ↓ q로 나눔 V =- ⌠ ⌡ E⋅ dl 전장 전위 E V E =-∇V S Electric Field와 Voltage 구하기 ∙공식 ①Coulomb의 법칙 : E = 1 q ⋅ r̂ 4πε 0 | r| 2 → Coulomb의 법칙은 입자의 Electric Field를 구할 때 사용한다. ⌠ E⋅dA = Q ②Gauss의 법칙 : ○ ⌡S ε0 → 면밀도, 선밀도 같은게 나오면 Gauss 법칙을 통해서 구한다. ∙선전하밀도 λ에 의한 단위 길이 당 전자장 E= λ 2πε 0r ∙두께가 있는 면전하밀도 σ 로 대전된 도체 평면 EA = σE σ E= ε0 → ε0 ∙두께가 없고 면전하밀도 σ 로 대전된 절연체 평면 전하는 같고 위아래로 방출되므로 절반 σ → E = 2ε 0 ∙반지름이 R 이고 총전하량이 Q 인 구형 전하 외부에서는 E = Q 4πε 0r 2 내부에서는 E = Q r 4πε 0R 3 ∙반지름이 R이고 체적 전하 밀도가 ρ 인 원통형 전하 외부에서는 E = ρR 2 1 2ε 0 r ρ 내부에서는 E = 2ε r 0 전기 쌍극자(electric dipole) ∙같은 크기 반대 부호의 두 전하가 짧은 거리 떨어져 있는 것 ex. 물분자 ∙쌍극자 모멘트 p = Qd (방향: -Q → +Q ) ∙ E= 1 p⋅r̂ → 점전하일 때의 q처럼 p를 쓰면 되지만 r 3 임에 유의! 2πε 0 r 3 V= 1 p⋅r̂ → 점전하일 때의 q처럼 p를 쓰면 되지만 r 2 임에 유의! 4πε 0 r 2 ∙외부의 균일한 전기장 E내에 있을 때 dipole 자체의 퍼텐셜 U =- p⋅ E dipole에 가해지는 torque τ= p× E Magnetic Field 구하기 ∙공식 ①비오-싸바의 법칙 B = μ 0 ⌠ J× r̂ → 이것을 가지고 직접 구하는건 안나온다. 4π ⌡ r 2 ②암페어의 둘레법칙 : ∇× B =μ J ⌠ ○ ⌡ B⋅ dl =μI ∙주요 case → 언제나 이 예들 밖에 안나온다. ∙직선 도선에 전류 I가 흐를 때 μ 0I =2πrB B= μ 0I 2πr ∙체적 전류밀도가 J 인 원통형 도선 ①내부 : 전류는 제곱에 비례하므로 자기장은 r ②외부 : 전류는 일정하므로 자기장은 1/r ∙원형 도선일 때 중심부가 받는 힘 직선 도선이 가하는 자기장의 π배 = μ 0I 1 2 r ∙solenoid 내부에서 B =μ 0nI 이 때 감은 밀도 n = N N = l 2πr 자기 쌍극자(magnetic dipole) ∙ m = IA ∙외부 자기장 B 가 가해질 때 자기 쌍극자의 포텐셜 에너지 U =- m⋅ B 자기 쌍극자가 받는 torque τ = m× B 자기력 ∙ B 를 구하면 전하량 q , 속도 v로 움직이는 전하가 받는 힘을 구할 수 있다. F = qv× B mv 2 ∙등속 원운동 할 때 qvB = r mv → r = qB 2πm 이 때의 주기 T = qB → 속도, 진동수와 주기는 정해져 있다. ∙전기장과 자기장이 동시에 걸리면 F = qE + qv× B = q (E + v× B) ⌠ E⋅ dl / =0 주의 : 이때는 외부에서 가하는 전기장이 존재하므로 ○ ⌡C ∙등속 원운동 조건에서 전장이 걸리면 전장은 전하를 등가속시키고 자장은 전하를 원운동시킨다. 나선형 운동을 하며 pitch는 점점 커진다. → 전기장에 의해 가속 되기 때문 ∙직선 도선끼리의 자기력 : 같은 방향일 때 인력, 다른 방향일 때 척력 전자기 유도 ∙Faraday의 법칙 : ε=- dΦ B dt dI 이 때 Φ= LI 라 하면 ε=- L dt 방향은 자속 변화를 방해하는 쪽으로(렌츠의 법칙) ∙물리적 의미 ⌠ E⋅ dl≠0 자기장을 변화시키면 전기장이 형성된다. ε= ○ ⌡C 전기장의 시간 변화가 자기장을 형성시킨다. ∙운동 기전력 → 나오는 문제는 하나 뿐이다. ε=- dΦ B l vtB =dt dt ε=- l vB Capacitance 구하기 ∙공식 Q = CV 가해준 전하를 Q라고 가정하고 E 를 구한다. → E 로부터 적분하여 V 를 구한다. A d ∙평행판 축전지에서 C =ε ∙내부의 전하가 +로 대전된 길이 L인 원통형 축전기 C =2πε L b ln a ab ∙내부 반지름이 a, 외부 반지름이 b인 두 개의 구형 축전기 C =4πε b - a ∙축전지에 저장된 에너지는 W = 1 1 1 Q2 QV = CV 2 = 2 2 2 C 1 ∙정전 에너지 밀도 u = 2 εE2 Inductance 구하기 ∙공식 V =- dΦ B dI 에서 Φ B = LI 라 하면 V =- L dt dt 흐르는 전류가 I라 할 때 주어진 면적을 통과하는 전속의 양 Φ B 를 구한다. ∙inductor에 저장된 에너지는 W = 1 2 LI 2 B2 ∙자기에너지 밀도 u = 2μ Maxwell's Equation ∙gauss의 법칙 ∇⋅ E = ρ ε0 Q ⌠ ○ ⌡S E⋅d A = ε 0 ∙Faraday의 전자기 유도 법칙 ∇× E =- ∂B ∂t dΦ B ⌠ ○ ⌡C E⋅ dl =- dt ∙자속 보존의 법칙 ∇⋅ B =0 ∙ampere의 둘레 법칙 ∇× B =μ 0 J +μ 0ε 0 ∙constants 1 -9 유전율(permittivity) ε 0 = 36 π×10 F/m 투자율(permeability) μ 0 =4π×10 -7H/m c= 1 ε 0μ 0 ⌠ ○ ⌡S B⋅ dA =0 ∂E ∂t dΦ E ⌠ ○ ⌡C B⋅ dl = μ 0I +μ 0ε 0 dt 직류 회로 소자 R 공식 V R = RI C I= C L dV C dt dI V L =- L dt 충분한 시간이 흐른 뒤의 특징 끊어진 것처럼 행동한다. 구리 도선처럼 행동한다. ∙RC 회로 : 시상수 τ = RC ①전압이 증가하여 외부 기전력 V에 도달 전하는 계속 증가하여 Q = CV 에 도달 V 전류는 계속 증가하여 R 에 도달 ②최대 충전시의 C에 저장된 에너지 W = ∙RL 회로 : 시상수 τ = 1 CV 2 2 L R ①전압이 계속 증가하여 특정 값에 도달 V 전류도 계속 증가하여 R 에 도달 1 2 ②최대 충전시의 L에 저장된 에너지 W = 2 LI ∙LC 공진 회로 : 공진 각속도 w 0 = ①자기 에너지 W = 1 LC 1 2 1 LI 와 전기 에너지 CV 2 사이에서 계속적으로 변환 2 2 임피던스를 이용한 교류 회로 분석법 ∙임피던스 = 교류 회로에서 전류가 흐르기 어려운 정도를 나타낸다. 임피던스= V I ∙R 회로 : V = IR 이므로 임피던스는 R 이다. dV V 1 ∙C 회로 : I = C dt 이므로 V = e iwt 라면 I = iwC e iwt → X C = I = iwC 1 V는 I보다 90도 뒤지고 크기는 wC 배 dI 1 V iwt iwt ∙L 회로 : V = L dt 이므로 V = e 라면 I = Liw e → X L = I = iwL V는 I보다 90도 앞서고 크기는 wL배 ∙RLC 중 여러 개가 직렬 연결일 때 → I가 같다. ① V = V R + V C + V L = I( R + X C + X L ) ②위의 그림에서 전압을 구한다. 그러면 전류가 우리가 가해준 전압보다 빠른가 느린가를 알 수 있다. ③소모되는 전력을 구할 때는 P = E RI 로 한다. 전자기파 ∙전하들의 가속 운동시 : 변위 전류가 생겨나면서 → 전장이 자장을 자장이 전장을 만든다. 전장과 자장의 크기 비교 : E =광속 B ∙poynting vector : 단위 시간에 단위 면적을 통과하는 전자기 에너지 s≡ E × |s|= B μ0 c 2 B = cε 0E 2 μ0 ∙전자기파의 세기 거리에 대한 변화 : *파동 역학* 파동 ∙파동 : 주기적으로 같은 위상을 반복하는 모든 것 ①파장 : λ 한 위상에서 다음번 같은 위상 까지의 거리 단위 m ②진동수 : f 1초 동안 진행하는 파장의 개수 단위 Hz=/s ③진폭 : 강도와 상관있고 별로 중요하지 않다.(소리, 빛의 세기) ④주기 : 같은 위상이 될 때 까지의 시간 ∙파의 진행 속도 : λf 파동 함수 ∙파동 방정식 ∂ 2y 1 ∂ 2y = 2 2 ∂x v ∂t 2 ∙파동 함수 파동 방정식의 해 y(x,t)= y msin(kx -ωt ) ∙정상파 λ= y m : 진폭(amplitude), kx -ωt : 위상(phase) 2L n 2πf w x ∙이 때 속도를 구하여라. v = fλ= 2π/λ = k → 파동 함수에서 괄호 안을 0으로 두고 t 를 계산한 것과 같다. 음파 ∙공기 기둥의 공명 끝이 열렸을 때 → 입력과 같아야 한다. 끝이 닫혔을 때 → 입력과 반대여야 한다. ∙맥놀이 : 매우 유사한 주기 T 1 과 T 2 를 가진 두 파동이 간섭할 때 T = nT 1 =(n -1)T 2 T= T 1T 2 T 2-T 1 f = f 1- f2 ∙도플러 효과 → 딴 경우는 v가 너무 크기 때문에 소리만 나온다. v+ vL fL= f v- vS s ∙소리의 세기 L =10log I I0 ∙소리의 속도 실에서의 파동의 전파속도 v = 일반적으로 v = τ = μ 탄성 관성 B ΔV Δp =- B ρ (B: 부피 탄성률 V ) 빛 ∙빛의 파동성 ①매질이 불필요(전자기파의 특징) ②전기장과 자기장이 직교하면서 서로가 서로를 유도하며 진행한다. ③한 매질에서는 빛의 종류에 무관하게 속도가 같다. 2.998×10 8m/s → f = c λ ④빛의 속도는 절대 속도 → 빛 보다 빠른 속도는 존재하지 않고 공간 시간은 바뀐다. 광속만 일정하다. ∙빛이 파동이라는 증거 ①굴절 : 두 매질의 경계에서 진행 속도차로 경로가 꺾인다. ②회절 : 틈새(slit)이나 모서리엣 파동이 꺾이고 퍼진다. 입자라면 무조건 직진 ③간섭 : 겹치면 소멸한다.(입자라면 불가능) 반사와 굴절 ∙반사의 법칙 θ r =θ a ∙굴절율 물질에 따라 파장과 속력은 바뀌지만 frequency는 절대 바뀌지 않는다!!! v = fλ 이용 절대 굴절율 : n = λ 0(진공) c(진공) = v(물질) λ(물질) 상대 굴절율 : n 12≡ n2 → 매질 1에 대한 매질 2의 굴절율!!!! n1 문제 : 공기 중에서 파장이 633 nm 인 빛이 안구내부에서는 474 nm 이다. 안구내부에서의 빛의 속력과 진동수를 계산하라. ∙굴절의 법칙 sinθ a n b = sinθ b n a ∙굴절각이 90도인 경우이므로 입사각이 sin θ crit = nb 이상이어야 한다. na → 전반사는 물에서 공기로 나갈 때 생긴다고 기억! 분산 (dispersion) ∙파장에 따라 굴절률이 변하기 때문에 빛이 퍼지는 현상. (일반적으로 큰 파장이 작은 굴절률) ∙무지개가 생기는 원리, 색수차가 생기는 원리 편광 ∙Malus 법칙 I = I max cos 2φ ①전자기파의 세기가 진폭의 제곱에 비례하는데 cos φ 성분만 남았기 때문 ②편광되지 않은 빛이 들어오면 세기는 절반이 된다. ∵ I 0 ⌠2π I cos 2φ dφ= 0 2π ⌡0 2 문제 : 비편광의 빛의 세기가 I0 라고 하자. 두 편광자의 축이 30°를 이룬다면 각각의 편광자 를 통과한 빛의 세기는? 첫 번째 편광자를 지나면서 빛의 세기가 절반이 되고 두 번째 편광자 를 지나면서 3 3 가 되므로 정답은 4 8 ∙반사에 의한 편광 : 반사빛은 입사면에 수직으로 편광되고, 굴절빛은 평행 방향으로 부분 편광된다. 이 때 반사광선과 굴절광선은 서로 수직이 된다. sinθ b = cosθ p 이므로 Snell 법칙을 적용하면 n asin θ p = n b sinθ b , 즉 ∴ tan θ p = n asin θ p = n bcos θ p nb Brewster 법칙 na 회절 ∙이중 슬릿에 의한 회절 무늬(Young의 실험) ①두 빛의 경로 차이는 d sin θ 이므로 d sinθ= m λ 되는 부위에 보강 간섭이 일어난다. ②슬릿의 크기가 작을수록, 파장이 길수록, 곡률 반지름이 작을수록 회절이 더 잘 일어난다. ∙단일 슬릿에 의하여 생기는 원거리(Fraunhofer) 회절무늬 a ①이 경우 슬릿의 가장자리에서 나오는 빛과 슬릿의 중앙에서 나오는 빛의 경로차는 2 sinθ 이 므로 이 값이 λ이면 보강간섭이, λ 이면 상쇄간섭이 일어난다. 2 기하 광학 ∙실상 : 물체의 한 점에서 나온 빛이 우리 눈에 도달 허상 : 물체에서 나온 빛이 아니라 다른 어떤 곳에서 나온 것으로 착각 되는 빛 ∙구면 거울의 초점 거리 : f = 1 r 2 볼록 거울일 때는 f <0 , 오목 거울일 때는 f >0 ( 1 1 1 ∙얇은 랜즈의 초점 거리 : f =( n -1) r - r 1 2 ) 볼록 랜즈일 때는 f >0 , 오목 랜즈일 때는 f <0 ∙상의 방정식 1 1 1 + = p i f 거울 뒤쪽이면 음수, 거울 앞쪽이면 양수 랜즈 뒤쪽이면 양수, 랜즈 앞쪽이면 음수 h ∙물체의 겉보기 크기 = 망막에 생기는 상의 크기에 비례 θ≃ 25cm 25 ∙확대경의 배율 m θ = f ∙현미경 : 대물랜즈가 물체의 확대된 실상을 만들고 대안랜즈가 그 실상을 확대한 허상을 만듬 M = m 대물m 대안 =- s 25cm f 대물 f 대안 s : 경통의 길이 ∙망원경 : 대물랜즈가 빛을 모아서 뒤집힌 실상을 만들고 대안랜즈가 실상의 확대된 허상을 만듬 mθ = θ 대안 h'/f 대안 f = =- 대물 → 대물 랜즈가 빛을 많이 모을 수록 상은 작아짐 θ 대물 - h'/f 대물 f 대안 *현대 물리* ∙고전 역학 : 모든 변량이 연속적이다. 빛=파동, 에너지∝진폭2 ↓흑체 복사, 광전 효과 ∙양자 역학 : 모든 변량이 양자화 되어 있다. 빛에는 입자성이 있다.(에너지 양자화) 에너지∝진동수 특수 상대성 이론 ∙기본 가정 : 관성의 법칙과 광속도 불변의 법칙 ∙결론 : r = 1 1- ( v/c ) 2 일 때 ①시간 지연 : t = rt o ②길이 수축 : l = lo r ③질량 증가 : m = rm o ∙질량 에너지 등가 : E = mc 2 = rm oc 2 흑체 복사(Blackbody Radiation) ∙흑체 : 흡수한 E를 모두 방출하여 에너지 평형 상태인 물체 흑체 복사 : 흑체가 전자기파 형태로 에너지를 방출하는 것 1 ∙고전 역학에서 f = 2π k m 이용, 단진동으로 모델링한 결과 ①빛의 세기는 흑체의 표면 온도에 비례, 파장의 4승에 비례 → I∝ T λ2 ② λ가 짧을 수록 intensity는 한없이 증가 → 좌외선 파탄 ∙Marks Frank, 1900 ①파장이 짧은 영역으로 가면 흑체가 흡수를 안한다. ②Packet 이론 : 에너지를 꾸러미 상태로 흡수한다. 진동수가 작을 때(파장이 길 때)는 원하 는 만큼 흡수하지만 진동수가 클 때는 꾸러미가 가지는 에너지 자체가 크므로 못흡수하는게 생긴다. ③자외선 파탄 영역에서는 에너지 흡수의 단위가 커지고 그 결과로 흡수를 못하는 에너지가 생 긴다. ④빛 에너지가 양자화 되어있다.(광량자 가설) ⑤ E = hν h : Frank const. 6.626×10-34Js 광전 효과(Photoelectric effect) ∙19Cgn반 금속표면에 빛을 쪼이면 전자가 튀어나오는 현상을 발견, 각 금속마다 전자를 튀어나오게 하는 빛의 한계 파장이 다르다는 사실도 밝힘 ∙1905년, Einstein, 플랑크의 빛 에너지 양자화 이론으로 설명 ∙금속에 빛을 쬐였을 때 전자가 튀어나가는 현상 ①파장이 길면 광전자가 방출안되지만 파장이 짧으면 광전자 방출됨 ②빛의 세기(진폭)와는 아무 관계가 없음 → 고전 역학파의 결정적 실패, Frank 가설을 뒷바침 ∙방출되는 광전자의 운동 에너지를 측정 결과 ∙떼어내는데 드는 에너지는 일정함 → hν 0 =Φ(work function) "Phi" hν =Φ+ 1 mv 2 → 최소 진동수 ν 0 와 쬐어준 빛의 파장 주고 계산 문제 출제 가능 2 ∙ E = hν 를 정립하는 핵심적인 이론이다. ∙광량자, 광자(photon) : 빛의 입자성에 대한 것이지 빛이 입자라는 것은 아니다. 원자내 전자의 에너지 준위가 양자화되어있다. ∙atomic spectrum ①유리관에 기체를 넣고 빛을 쬐어주면 특정 파장을 흡수하고 다시 방출한다. ②방출하는 빛과 흡수하는 빛의 파장이 같다. ∙Johann Balmer 1885년, 수소의 4개의 선 스펙트럼 촬영 653.6(n=3), 486.1(n=4), 434.0(n=5), 410.1(n=6) 1 1 에 비례한다는 것을 밝힘 4 n2 이로부터 ∙자외선 영역에서 Layman 계열, 1- 1 → “ 빨리 가서 자라” n2 1 1 ), Brackett, Pfund 계열 발견 9 n2 1 1 1 ∙Johannes Rydberg에 의해 하나의 식으로 표현 λ = R 2 m n2 적외선 영역에서 Paschen( [ ] Balmer-Rydberg equation → 원자 구조에 알려지지 않은 일반 원리가 있음을 암시 ∙Flank-Herz의 실험 ①전자를 원자에 때리고 튀어나온 전자와의 에너지 차이를 계산 ②원자가 흡수하는 전자는 특정 에너지 준위가 정해져 있다. ∙광전자 분광법과 결합에너지 ①광전효과를 이용해서 전자의 에너지 준위를 전부 측정 금속은 최외각 전자의 에너지 준위가 작음 → 조금만 줘도 잘 튀어나옴 그러나 보통 원자라도 모두 광전효과 있음 ②X-ray를 이용해 모든 원자의 모든 전자에 대해서 금속의 일함수에 해당하는 전자 결합 에너 지를 구한다(binding energy) ③모든 원자의 전자를 모두 떼어가면서 측정 Bohr의 원자 모형(Planet Model) ∙각운동량 양자화 가설이라는 말과 전자의 궤도는 양자화 되어있다는 가정은 양자역학적이지만 양자역학적 원자 model은 아니다. ①전자들은 핵 주위를 등속원운동 한다.(구심력=핵과 전자사이의 정전기적 인력) ②전자들은 정해진 핵 전자거리를 갖는다.(orbit) ∙전자의 energy는 운동E(전자의 원운동에 의한 운동 에너지)와 위치E(핵과 전자 사이의 정전기적 인 력에 의한 위치 에너지)로 구성된다. ①전체E=위치E+운동E ②핵과 전자 사이의 electric potential energy는 계산 가능하고 전기적 인력이 유일한 구심력 이므로 운동 에너지 계산 가능 ∙에너지 준위, 각운동량, 궤도 양자화 가설 ①발머 식을 만족시키기 위하여 → 에너지 준위가 양자화 되어있어야 하고 → 각 운동량이 양 자화 되어있어야 하고 → 정해진 핵 전자 거리를 가져야 한다. ②에너지 준위 양자화 E =- Z2 R n2 H R H 는 리드베리 상수 = 수소 원자가 바닥 상태에 있을 때의 에너지 2 ③반지름 양자화 R n = a 0 n a 0 는 보어 반지름 = 수소 원자의 바닥 상태 반지름 ④고전역학적으로 보면 반지름 양자화=에너지 준위 양자화=각운동량 양자화가 동일하지만 실제로는 에너지 준위만 양자화 된다. ∙스펙트럼선의 설명 ①발머의 해석 : ν = const ( n1 - n1 ) 2 1 2 2 ②보어의 해석 : ΔE = hν= E i - E f =2 ∴ν= ( ) Z 2R H Z 2R H 1 1 = Z 2R H 2 - 2 n 2i n 2f nf ni Z RH 1 1 h n2f n 2i ( ( ) ) ∙최소 파장 빛(최대E)이 방출 되는 경우 ①시작 궤도가 같으면 nf 작을수록 최소 파장이 방출된다. ② ni - n f 값이 클수록? 틀린말 ( n1 - n1 )값이 클수록 ③ 2 f 2 i → 시험에서는 R H 값을 모르더라도 비례 이용해서 계산이 가능하도록 낸다. ex. 수소 원자의 바닥 상태(n=1)의 에너지를 준다던가 ∙전자가 1개만 있는 원자에서 모두 적용된다. : H, He+, Li2+, Be3+ 4 9 ex. Li2+ ion의 경우 Z =3 이므로 r 2 = a 0 E 2 =- R H 3 4 ∙드브로이의 물질파 이론 때문에 전자가 파동 운동을 해야하고 파동 함수에 의해서만 해석이 가능해 지면서 깨진다. → 불과 10년만에 제자들에 의해 완전히 깨지지만 Bohr 연구소에서 양자역학을 태동 시키도록 유도하였다. 드브로이 물질파 ∙1924년 프랑스의 Louis de Broglie : 운동하는 입자는 파동의 성질을 갖게 된다. pf. 전자 빔의 회절 등 ∙ E = mc 2 m = E h 2 = λc c λ= h h = p mv p where 는 운동량 ∙일상 수준에서는 느낄 수 없으나( λ= too small) 원자내 전자의 경우는 문제됨( λ≃10 - 10m ) ∙정상파(standing wave) : 배와 마디(node)가 있고 제자리에서 진동하는 것 → 매우 안정함 cf. 진행파(travelling wave) ∙보어모델에서 만약 전자가 원운동을 한다면 방사선을 방출하며 E 잃어버리면서 핵에 충돌한다는 문 제점(방사광 가속기에서 방출되는 x ray 처럼)이 있다. → 그러므로 원운동 하지 않는다. h ①전자의 물질파 λ= m v e ②정상파 조건 2πr = nλ ∴m evr = nh → 각운동량 양자화의 진정한 의미 2π ③전자는 원운동하는 입자가 아니고 원궤도 상의 안정한 정상파이다. Heisenberg의 불확정성 원리 ∙운동하는 물체의 위치와 운동량을 정확히 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①우리가 측정하려면 운동량이나 위치는 알아야 하나를 바탕으로 우리가 준 운동량을 더하거나 빼서 다른 것을 계산할 수 있는데 둘 다 모를 때는 동시에 결정이 불가능하다. ②우리가 잴 수 있는 도구 자체가 양자화 되어있기 때문이다. ∙1927년 Werner Heisenberg : 전자가 어디있고 그 궤도가 어떤지를 정확하게 규정할 수 없다. 최소 불확정성 존재 ΔxΔp = mΔxΔv≥ h → 정상파 조건에 의한 각운동량에서 n=1 때의 절반 4π 파동 함수 ∙원자내 전자의 위치는 파동함수로 나타내어야 ∙파동 함수 ①공간상에 define된 확률 밀도함수로서 orbital이라 한다. ②파동함수의 위상이 그곳에 위치하고 있을 확률과 관련됨 ③파동함수 수립을 위해 파동 방정식을 먼저 푼다. ④위치에 따른 존재 확률 ∝ (파동함수의 진폭)2 비례한다고만 한 이유는 공간상에서 전부 적분하면 1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오스트리아의 Erwin Schrὃdinger ①파동함수(오비탈) : 확률 밀도함수로서 제곱값이 주어진 공간에서 전자를 발견할 확률이다. ②파동 방정식 : 원자 내 전자위치에 대한 파동 함수를 세우기 위한 방정식 ②해 : 에너지와 위치에 관한 경우의 수들이 나온다. 1차원 무한 포텐셜 우물에서의 파동 함수 계산 ∙파동 함수를 ψ= A sin kx 로 놓자. π a혹은 - a 인 점에서 확률은 0이 되어야 하므로 k = n이어야 한다. L 2 ⌠L 2 파동함수의 제곱은 확률 밀도 함수이므로 ⌡ ψ dx =1 을 사용하여 A를 구한다. A = L 0 p2 ℏ 2k 2 = 에너지 연산자를 적용하며 eigenvalue를 구하면 E = 이 된다. 2m 2m 2 h2 (n 2 -(n -1)2 ) = h 2 (2n -1) E n - E n -1 = 2 8mL 8mL 대응 원리 ∙양자역학적 결과의 극한값이 고전역학적 결과와 같다. ∙궤도의 개수가 한정되어있다고 보지 않고 무한개가 있다고 보거나 lim ΔE n n→ ∞ 플랑크 상수를 0으로 보내거나 lim ΔE n 하는 기법을 쓴다. h→0 ∙위의 무한 포텐셜 우물의 경우 대응 원리를 쓰면 - a, a 인 곳을 제외하고 모두 동일한 확률로 전자가 발견될 것이라는 결과를 얻는다. 전자스핀과 파울리의 베타원리 ∙선스펙트럼을 상세히 관찰 → 아주 근접한 2쌍의 스펙트럼 발견 네 번째 양자수 m s : 전자의 자전방향을 나타냄 + 1 1 ↑또는 - ↓ 2 2 ∙1925년 오스트리아의 Wolfgang Pauli의 exclusion Principle 원자 안에 있는 두 개의 전자는 4개의 양자수가 모두 같을 수는 없다. 오비탈에는 전자가 2개 까지 들어갈 수 있다. ∙Aufban의 원리 ①낮은 에너지의 orbital부터 채운다. ②Pauli : 한 orbital에는 spin이 다른 두 개의 전자만을 채울 수 있다. ③Hund의 규칙 : 만일 여러개의 orbital이 같은 에너지 준위를 가지면(축퇴, degererate) 모 든 orbital들이 채워질 때 까지 한 개의 전자씩 채워들어간다. 이 때 하나씩 채워진 전자는 모 두 같은 spin을 갖는다. ∙예외 Cr : [Ar]4s23d4(x) [Ar]4s13d5(o) 4s에 있는 전자를 에너지 준위가 비슷한 3d로 옮기면서 완전히 채워진 부껍질을 두 개의 반만 채워진 부껍질로 교환 Cu : [Ar]4s23d9(x) [Ar]4s13d10(o) 이와 같은 현상은 부껍질 내의 전자-전자 반발력 때문이다.(pairing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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