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주차 필기본 [오르가즘] 1. 오르가즘의 각종 특징 - 오르가즘에는 심리적 요인이 크게 작용 ● 100% 오르가즘 도달 (남성은 대부분 성관계를 하면 오르가즘 거의 무조건 오름) 남성 ● 사정 후 불응기 → 멀티오르가즘 불가능 ● 오르가즘 여부 남성이 월등히 높음 ● 멀티오르가즘 가능 ● 오르가즘 경험시기 - 39% 여성 : 첫경험에서 오르가즘 경험 (특히 20대 주부 : 58%가 첫경험에서 오르가즘 경험) - 21% 여성 : 첫 분만 후 - 15% 여성 : 두 번째 분만 후 ● 오르가즘 지속시간 - 대부분의 여성 : 5-10초 - 4% 여성 : 1분 이상 지속 ● 멀티오르가즘 - 5% 미만 : 한 번의 성관계에서 5번의 오르가즘 경험 가능 여성 - 음경의 왕복운동에 의해 유도되는 오르가즘 질 오르가즘 - 발생 유도 자극 : 치골미골근 간접 자극 시, G-spot 자극 시 발생 - 오르가즘 융기현상 발생 - 음핵의 오르가즘 동반 가능 (간접자극에 의해) 음핵의 직·간접자극에 의해 발생 음핵 오르가즘 - 직접자극 : 손 등에 의해 직접자극 발생 - 간접자극 : 음경의 왕복운동 자궁 오르가즘(O) 자궁경부 오르가즘(X) 남성의 음경이 완전 삽입됐을 때 자궁경부를 남성 음경 끝이 자극 - 혼합형 오르가즘 = 질오르가즘 + 음핵 오르가즘 혼합형 오르가즘(O) - 가장 일반적인 오르가즘 융합형 오르가즘(X) - 오르가즘 융기현상 발생 - 자궁이 30초 정도 수축 ① 음경의 크기와 오르가즘 - 음경 크기와 여성의 성적 만족(여성의 오르가즘) 거의 관계 없음 - 음경의 크기와 오르가즘 – 질과 음경의 크기가 일치할 때 오르가즘 발생 - 음경이 너무 크면 오히려 완전 삽입이 어려움 ② 마약과 성적 만족 - 마약의 문제점 : 약물의존성 - 약물의존성 : 한 번 마약 투여 후 성적 쾌감을 더 느낌 → 계속 마약 사용 (심리적인 효과가 크게 작용) 마약 사용 이전 발기 성적 만족도 good 높음 X 낮음 마약 사용 이후 (지속적 복용 후) ③ 오르가즘에 도달할 경우 빈혈과 비슷한 상태 도달 가능 - 기구를 이용하거나 심지어는 자신의 목을 조르기도 함 → 몽롱한 느낌, 오르가즘과 비슷한 느낌 - 드물긴 하지만 기구를 이용해서 자기의 목을 졸라 성적강도 증가시키기도 함 → 남성에게서 많이 발생 → 매년 미국에서 500~1000명 사망 [성적 행태] 2. 성적 행태 : 성적인 행동의 양상 (남녀간의 질 성교 이외의 것 포함) [정상적인 성적 행태의 기준] ① 커플 간에 심리적, 신체적 고통을 주지 않음 (← 성행위 자체의 목적 : 쾌락(쾌감)) ②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면 모든 성행위는 정상적 성적 행태로 간주 1) 자위 행위 기독교 서양 과거 유대교 - 성에 대해 매우 보수적 - 성행위의 유일한 목적 : 생식 - 부부 간에만 생식 목적으로 성행위 가능 자위행위를 부정적인 정액의 형성과정은 혈액의 형성 과정과 일부 공유 것으로 생각 [정액의 손실 = 혈액의 손실] → 이렇게 생각해서 건강에 별로 좋지 못할 거라 생각 동양 현대 음(여성)과의 접촉이 없는 자위 행위 → 건강에 문제 일으 킬 수 있음 (남성 ; 양 / 여성 : 음) 자위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지X ① 자위의 최고의 장점 : 성행위를 하지만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으면서 자신의 성적 욕구를 해소할 수 있는 유용한 성적 행태 (대체성수단의 가장 대표적인 예) ② 자위 행위의 빈도 - 남성이 여성보다 월등히 높음 (주당 2~3회 정도 이상씩) (남성 : 말초적인 것 중시 / 여성 : 상대적으로 남성보다 분위기 중시) - 남성이 결혼 후에 아내와도 열심히 하고 자위도 열심히 하는 경우 : 자위에만 상대방이 성적으로 집착하는 게 아니라면 문제X - 성에 대하여 자유로운 관점을 가진 집단, 고등교육을 받은 집단, 성적 파트너를 보유한 집단이 상대적으로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자위행위 빈도↑ - 직업을 가진 여성들이 집에만 있는 여성들보다 자위행위 빈도↑ - 백인>흑인>히스패닉 순서로 자위행위 빈도↑ ③ 방법의 다양성 - 손을 이용 (음경을 움켜쥐고 마찰시키는 방법) 남성 - 손으로 자신의 음경을 움켜쥐고 상하왕복 음경, 귀두 / 음경귀두, 음낭, 그 외 신체 부분 - 성적 환상이나 음란물 이용 동시에 자극하기도 함 - 각종 기구 이용 여성 ex) 섹스토이 방법의 다양성이 남성보다 더 높음 음핵, 질, 음순, 회음부, 가슴 (여성이 자극받는 방법이 더 다양) ④ 성치료 - 자위행위를 성치료에도 이용 가능(성기능 이상의 치료에도 이용 가능) - 남성의 사정조절, 여성의 불감증 치료를 위한 방법으로 이용 - 남성의 사정 조절 : 조루, 지루 해결 : 상당수의 남성들이 쫓기듯이 자위 → 빨리 자위를 끝내는 방법을 가지게 됨(조루의 원인이 될 수 있음) - 여성의 불감증 치료 : 여기저기 자극해보면서 자기한테 가장 자극적인 부분 찾을 필요 있음 ⑤ 자위 도구 인공질과 여성 진짜 질의 차이점 인공질 남성 : 인공질은 애액분비X (→ 인공질 팔 때 러브젤과 함께 판매) 섹스토이 크기가 작음, 비율 안 맞음 리얼돌 - 굉장히 정밀함, 굉장히 무거움, 잘못 사용하면 파열됨 (남성 섹스토이의 최고봉 - 독신이 늘어나고 있어서 남성 리얼돌 시장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 - 남성 음경처럼 생긴 기구 - 중국에서 들여옴 (→ 동북아 : 여성 자위기구가 있었고 사용했음) 수동형 여성 보관 - 바닥거북의 등껍질을 장인이 조각해서 만듦 (→ 옛날 여성들도 자위O) 용이 - 문제점 : 너무 딱딱함 → 현재 : 텐션이 있는 라텍스 재질로 제작 BUT 자동형 로맨틱X 자동형+돌기 - 수동형을 전동화시킨 버전 (자동형=수동형+전동화) → 좀 더 자극↑ - 문제점 : G-spot 자극 불가 - G-spot 자극 가능 - 남성용보다 훨씬 정밀함 여성용 리얼돌 - 해면질이 있고 안에 모터도 들어있어서 스위치 올리면 발기 가능 - 대머리인 이유 : 가발 씌워서 개인 취향 따라 이용 가능 2) 몽정 : 한밤중의 오르가즘 ① 남성의 발기 : 신체적, 심리적, [수면 중 발기] [수면 중 발기] - 몽정은 수면 중 발기와 연관 (발기 없이 사정 불가) - 아무 때나 발생 X → 역설수면, 렘수면 시간에 주로 발생 렘수면 : 한 번 일어나면 20~30분 정도 지속, 전체 수면 중 3~5회 정도 발생 렘수면 시간에 성적인 꿈을 꿀 수도 있고 꿈의 내용과 관계없이 오르가즘을 느끼면서 사정하 게 되는 것이 몽정 - 남성의 건강 & 성기능과도 연관 수면 중 발기 O & 아내와의 성관계에서 발기 X → 심리적 문제 수면 중 발기 X & 아내와의 성관계에서 발기 X → 신체적 문제 있을 수 있음 ② 특징 - 성적인 꿈과 관계없이도 발생 가능 - 수면 중 발기와 연관 - 자신의 의지력으로 조절 불가 → 생리적인 면이 더 큼 - 사춘기 때 최고치에 이르고 성인이 되면 빈도수 감소 (몽정이 생리적인 면이 크기 때문) ③ 남성의 발기와 동일한 여성의 생리적 현상 : 질윤활 (애액 분비) - 애액이 점도가 없어서 질윤활이 발생한 것을 모르기도 함 - 남성의 몽정이 일어날 시간에 질윤활 발생 가능 - 꿈에 의해서도 일어날 수 있고 꿈과 관계 없이도 일어날 수 있음 - 남성과 거의 비슷하게 발생 [몽정과 질윤활 현상의 공통점과 차이점] - 공통점 : 조절 불가능한 생리적 현상 - 차이점 : 정액은 점도가 있어 흔적을 남기지만 애액은 점도가 없어 흔적을 남기지 않음 3) 성적 환상 : 특정 성행위를 하면서 지금과 다른 상황이나 다른 대상을 상상하는 것 자위 / 동성 간의 성관계 / 이성 간의 성관계 ① 목적 : 성적 만족도의 향상(증폭) ② 성적 환상의 내용 능동적, 주도적, 직접적, 지배적 남성 - 전반적으로 자기가 상황을 지배하는 지배적 환상 - 주도적 : 자기가 삽입하고 난리침 수동적, 복종적 여성 - 다짜고짜 성행위 하는 게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와서 속삭이는 등 로맨틱한 환상多 - 복종적인 내용多 + 성적환상은 평소에 못해본 걸 상상하게 됨 ③ 주로 자위 시에 성적 환상 많이 이용, 파트너와 성관계 시에 성적환상 생각보다 많이 함 ④ 파트너와 성관계 시에 주로 떠올리게 되는 성적환상의 대상 : 전연인 / 연예인 → 일년에 한두번 정도 성적환상 하는 건 그럴 수 있지만 빈도수가 높아지게 되면 스스로 해결하거나 상담사 찾아가 서 해결해야 함 → 성적환상의 대상이 연예인보다 지인일 경우 조절해야함 (스토킹 등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기 때문, 친밀도 감소 경 향을 나타낼 수 있음) 3. 체위 : 성교시에 몸의 위치 및 자세 [성교시에 체위를 바꾸는 이유 = 성적환상의 목적] : 성적만족도를 상승시키기 위해서 - 성교에 있어서 체위는 성적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매우 중요한 역할 - 임산부나 비만(고도비만) 등에 따라 어쩔 수 없는 체위의 변화가 필요한가 하면 성생활의 만족을 배가시키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서 작용 [특징] - 체위에 일정한 규정이나 틀 X - 체위는 각자 취향이나 상황에 따라 변할 수 있으며 나름대로 변형이나 개발도 필요 1) 정상위 (= 남성 상위, 종교적인 체위) ① 남성상위만 정상위인 이유 : 종교적 이유 + 생물학적 이유(진화와 관련) → 2가지 측면 존재 ② 장점&단점 ① 얼굴을 마주보게 되어 친밀도가 높아짐 얼굴 : 인간의 최고의 성적신호기관 장점 ② 삽입이 깊음 ③ 남성 입장에서 사정 조절에 매우 용이 ④ 최고의 생물학적 장점 : 생물학적으로 임신에 유리한 체위, 생식 목적에 제일 유리한 체위 대면형 성교 : 생식에 유리 단점 ① 여성이 수동적이게 될 수밖에 없음 ② 두 팔로 체중을 버티느라고 애무의 폭이 감소될 수 있음 ③ 여성들은 진화과정에서 내구성이 자신 몸무게의 3배까지 버틸 수 있음 → 냠셩상위 떄문에 여성들이 깔릴까봐 걱정할 필요X ④ 여성은 다리만 벌리면 됨, 무릎 굽히지는 않아도 됨 2) 여성상위 : 여성이 위쪽에서 주도하는 자세 ① 남성상위와 반대 자세, 기마 자세와 똑같음 ② 장점&단점 ① 대면이 가능해서 친밀도가 높아짐 ② 삽입이 깊음여성이 주도를 하여 남성이 할 일이 별로 없으므로 남성의 손이 자유롭기 때문에 음핵이나 가슴의 애무의 폭이 증가 장점 ③ 여성이 앞뒤로도 움직이게 되는데 음핵 부분이 남성의 치구 부분에 직접적으로 자극 가능 → 성적 만족도 증가할 수O ④ 여성의 도발적인 모습(성적인 도발성)에 시각적인 효과가 올라가서 성적인 만족도 증가 ⑤ 남녀 모두 최고조의 성적 흥분에 도달가능한 가장 적합한 자세 ① 남성이 운동 면에 있어서는 수동적이게 될 수 밖에 없음 ② 여성 중에 수줍음이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어서 남성의 여성상위에 대한 요청이 여성에게 고 단점 통이 될 수 있음 + 심적 부담 있으면 실시 자체가 어려움 (정상적인 성적행태 : 정신적 고통주면 X) ③ 수동적인 여성들, 피곤한 여성들, 임신 중후기의 여성들에게 적합하지 않은 자세 ③ 헥토르의 말(비만마) : 뚱뚱한 남성과 날씬한 여성의 성관계 3) 후위 ① 동물의 교배 자세와 same (남성이 뒤에서 삽입하는 동물의 자세와 유사한 자세 ② 임상학적으로 후위의 가장 큰 장점 : 임신 전기간에 걸쳐 가장 적합한 자세 (Because. 둔부가 충격을 거의 흠수하여 복부에 충격이 거의 가해지지 않음) ③ 장점&단점 ① 임상학적 장점 : 임신 전 기간에 걸쳐 가장 적합한 자세 ② 역으로 삽입하면 G-spot 자극에 가장 용이한 자세 → 나중에 여성들의 선호 올라가는 경향성 장점 ③ 남성들의 경우 선호하는 자세 - 여성이 수동적인 자세를 취할 수밖에 없는데 남성들은 이 수동적인 여성의 자세를 보고 정복감 을 느낌 - 여성의 엉덩이는 뒤에서 보면 시각적으로 굉장히 아름다움 (시각적인 효과 good) ① 남성의 후위 요청에 대해 여성들의 경우 성적 수치심을 느낄 수 있음 단점 (성행위는 같이 즐거워야 하므로 후위를 처음 요구할 때는 남성이 여성에게 물어보아야 함 → 남성은 상대방의 동의를 구해야 하며 여성은 싫으면 거절을 잘 해야 함) [10주차 필기본] 4) 측위 : 서로 마주보는 사오항에서 벌어진 여성의 다리 사이로 삽입하는 자세 ① 장점&단점 ① 가장 큰 장점 : 에너지가 적게 듦 → 여러 가지 상황에 적합 장점 (피곤할 때, 병환 중, 오래 할 때 적합함) ② 상호 간 애무의 폭 증가 단점 ① 삽입이 얕을 수 있음 → 남성 입장에서 운동 격렬하게 하기 어려움 5) 좌위 : 앉아있는 남성 위쪽으로 여성이 올라가서 하는 자세 (여성 상위와 거의 비슷) ① 장점&단점 ① 대면이 가능해서 친밀도가 높아짐 ② 삽입이 깊음여성이 주도를 하여 남성이 할 일이 별로 없으므로 남성의 손이 자유롭기 때문에 음핵이나 가슴의 애무의 폭이 증가 장점 ③ 여성이 앞뒤로도 움직이게 되는데 음핵 부분이 남성의 치구 부분에 직접적으로 자극 가능 → 성적 만족도 증가할 수O ④ 여성의 도발적인 모습(성적인 도발성)에 시각적인 효과가 올라가서 성적인 만족도 증가 ⑤ 남녀 모두 최고조의 성적 흥분에 도달가능한 가장 적합한 자세 ① 남성이 운동 면에 있어서는 수동적이게 될 수 밖에 없음 (남성의 운동 폭 다소 감소) ② 여성 중에 수줍음이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어서 남성의 여성상위에 대한 요청이 여성에게 고 단점 통이 될 수 있음 + 심적 부담 있으면 실시 자체가 어려움 (정상적인 성적행태 : 정신적 고통주면 X) ③ 수동적인 여성들, 피곤한 여성들, 임신 중후기의 여성들에게 적합하지 않은 자세 6) 입위 : 서서 삽입하는 자세 ① 장점&단점 ① 최고의 장점 : 발이 땅에 닿아있기 때문에 지역을 가리지 않음, 야외와 같은 불안정한 장소에 서 실시하기에 적합 장점 → 남자는 여자 서포트 필요 : 여자 다리 사이로 손 넣어서 지지해주고 허리보조 + 지형지물 이 용(지지대 마련, 나무, 벽 등) → 단기간에 하기 적합 : 여성이 성교기간 내내 다리 하나 들고 서 있어야 하므로 너무 오래 하면 여성의 피로도 증가 가능 단점 ① 삽입이 얕을 수 있음 → 남성 입장에서 운동 격렬하게 하기 어려움 4. 대체 성수단 : 삽입 성교가 아닌 방식으로 성적인 쾌감 제공하는 행위 1) 구강성교(Oral Sex) : 입으로 상대방의 성기를 자극해주는 행위 ① Fellatio : 여성 파트너가 남성 파트너를 자극해 주는 행위 / 아이스크림 같은 걸 빤다 (돌출이 되어야 빨기 좋음) ② Cunnillingus : 남성이 여성을 자극해주는 행위(이성간) / 여성 동성애자끼리는 상호간에 O / 혀나 입술로 핥는다 + 69자세 : Fellatio와 Cunnillingus를 동시에 하는 것 / 동시에 하게 되면 상호간 자극 가능 / 키 크나 작나 척수 길 이 차이 거의 없으므로 남성과 여성이 할 수 있음 ③ Analingus : 항문 주위를 입으로 자극해서 상대에게 성적 자극 제공 / 항문성교와 구강성교의 총집합 - 항문 주변에도 성적 신경 말단 있음 - 심리적으로 이렇게 지저분한 곳까지 해주는구나하는 심리적 쾌감 제공 ▶ 문제점 ① 여성들이 복종적인 자세가 될 수 밖에 없음 → 여성들은 실시 초기에 거부감, 수치심 느낄 수 있음 → 커플 간에 구강성교 실시 할 때는 반드시 상호합의 하에 실시해야 함(억지로 하면 정상적 성적 행태에서 벗어남) ▶ 여성들이 구강성교를 싫어하는 가장 큰 물리적인 이유 2가지 ① 음경이 생각보다 굵기 때문에 5~10분 지나가면 턱이 아프고 힘듦 ② 대부분 남성들이 입에 사정함 - 정액의 냄새와 식감이 별로 좋지 않음 - 목뒤에 깊숙하게 사정하면 거부감 들 수 있음 - 바깥에서 사정하면 사정감 떨어짐 ⇨ 콘돔 이용하면 문제 해결 가능 → 문제점 : 감이 떨어져서 사정시간 길어짐(여성 입장에서 턱 빠질 거 같음, 힘듦) → 맨살로 하다가 사정감 오면 콘돔 씌우고 할 것 → 상호 간 불만족 감소 가능 ▶ 구강성교 최고의 장점 : 구강성교를 하면 임신을 막으면서 상대방에게 만족감 제공 가능 (임신의 위험성이 적음) ▶ 구강성교 하지 말아야 하는 사람 ① 입이나 성기에 감염성 질환이 없어야 함 - HSV(단순포진바이러스),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 정액의 형성과정 혈액의 형성과정과 관련 있음 - 임질 : 점막 접촉으로 감염 -> 구강 임질 발생 가능 ⇨ 바이러스, 세균 포함해서 감염성 질환 있으면 하면 안됨 (질 성교도 최대한 지양, 정 하고 싶으면 콘돔 이용해서 최대한 체약, 점막 접촉 줄일 것) 2) 항문성교 : 여러 가지 방법이나 기구를 이용하여 항문을 성적으로 자극하는 행위 (성기삽입, 기구삽입, 혀삽입 모두 포함 / 의학적으로 부정적으로 보고 지양하라고 함) ▶ 의학적으로 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 ① 질괄약근보다 항문괄약근이 좁아 항문성교 시 항문 괄약근 파열의 위험성 증가 -> 괄약근 파열 시 조절이 잘 안돼서 변이 샐 수 있음 ② 감염성 질환의 감염이 급격히 증가 (에이즈, B형간염 급격히 증가) - 감염자 → 정상 : 파열되어 혈관이 드러났는데 거기에 정액을 감염된 사람이 사정을 하게 되면 바이러스가 장벽없이 바로 혈관으로 들어가 감염 가능 - 정상 → 감염자 : 파열되면 혈액이 나오게 되는데 정상이었던 사람이 사정하면서 혈액에 노출되어 바로 감염 가능 - 적게는 2~3배, 많게는 10배 높음 ▶ 항문 자위기구 : 끝이 좁고 기저부(아래)가 넣은 형태의 자위기구 이용 ▶ 혀로 자극해주는 게(Analingus) 문제되는 이유 ① A형 간염 환자에게 혀로 항문성교를 해줄 경우 A형 간염 바이러스를 입으로 먹게 됨 A형 간염 바이러스는 분변에 제일 많으므로 항문 주위에 A형 간염 바이러스가 묻어있을 수 있음 ② 요충(선충, 기생충) : 암컷이 사람이 잘 때 항문주위에 알 낳음 -> 입으로 항문성교 해주게 되면 오충 알 먹어서 기생충 감염 가능 [성과 호르몬] 1. 성과 연관된 호르몬 분비기관 1) 뇌 : 모든 호르몬 조절은 뇌에서 시작 (자극 호르몬이 주로 방출) (1) Hypothalamus (시상하부) : GNRH(생식샘자극호르몬분비호르몬) 분비 (2) Pititary gland (뇌하수체) - A.L. 전엽 (앞쪽) : FSH(여포자극호르몬) → 여포 터지면 황체로 변화 / LH(황체형성호르몬) 이름은 여성형이지만 남성에게도 관련 있음, 매우 중요 - P.L. 후엽 (뒤쪽) : 옥시토신 → 분비되면 성교시에 민감도↑, 발기 강도↑, 애액 분비에 간접 영향 보통 성호르몬은 지방으로 되어있는 반면, 옥시토신은 펩타이드로 구성되어있음 2) 생식소(Goneds) : 성호르몬은 생식소에서 주로 분비 생식소에는 정소, 난소만 포함! 부신은 생식소에 포함X (1) Testis (고환, 정소/남성) - Testosterone, Androgen (2) Ovarles (난소/여성) - Estrogen, Progesterone 3) 부신(Adrenel glands) : 소량이지만 남녀 성호르몬 분비, 아드레날린 분비 (1) 피질(Cortex) - 남녀 성호르몬 성분이 다 분비된다. → 여성들은 부신에서 남성 성호르몬 약간 분비 남성도 고환 없어져도 여성 성호르몬이 부신에서 일부 분비 (2) 수질(Medulla) - 아드레날린(=에피네프린) / 성적 흥분 관련 물질 분비 2, 생식세포 형성과정과 호르몬 조절! 1) 현미경의 발명과 정자의 발견 : 현미경의 발전과 동시에 정자의 등장 발생 17세기 레벤후크 - 200~300배로 보이는 광학현미경 개발 / 처음으로 미생물(세균) 발견 / 원생동물 최초 발견 - 정자 발견한 후에 걱정을 함 (이유 : 자신의 몸 속에 기생충이 가득하다고 생각) → 이후 정자를 내 몸에서 여자 몸으로 들어가서 생명체를 만들어내는 생명 후보물질이라고 추측 2) 정자 3) 감수분열(meiosis) Diploid Haploid (이배체) → (반수체) 2n n ------------------------------------------------------------------------------------------------- 인간은 세포(진핵세포) 1개에서 시작 - 이동하면서 계속 60조개 내외의 세포(대부분 Diploid 상태)로 되어있음 - 이배체일 때 수정하면 2n+2n=4n → 만약에 계속 이배체 상태로 존재하면 후손이 6n, 8n, 16n 이런 유전조성 가짐 - 배수성 : 염색체가 2배씩 증가하는 것 (배수성은 동물에게 진화에 있어 매우 치명적 → 원래 부모 상태 유지하는 게 좋음) ------------------------------------------------------------------------------------------------(1) 감수분열 생긴 이유 : - 수정 이후에도 부모와 동일한 상태의 유전체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 후손에게 배수성이 생기는 걸 막기 위해서 - 진화과정에서 유성생식이 생겼기 때문에 (유성생식이 생겨 수정이라는 게 생기기 때문에 배수성 없애기 위해서) (2) 감수분열은 2번 발생 (3) 세포분열동안 DNA는 양이 변하는 것! (개수가 아님) 염색체는 개수가 변하는 것! (4) 수정 합해지면 이배체가 되고 감수분열 나눠지면 반수체 됨 (5) DNA(유전체) → 염색체 : 유전체를 가지고 있는 구조물 세포분열할 때는 염색체로 응축되어 있어야 함 (6) 수정이 일어나면 수정란이 형성됨 (7) 수정은 나팔관에서, 착상은 자궁에서! (8) 체세포에서 세포분열 할 때는 감수분열이 아니라 체세포분열 (9) 성인의 세포수는 60조개이며 사람은 46개의 염색체 가짐, 염색체는 두 가지 종류 : 상염색체, 성염색체 (아빠한테 23개, 엄마한테 23개 받음) → 22+1 → 22+1 앞의 22쌍은 형질 결정, 뒤의 1쌍은 성 결정 (10) 성염색체 (아빠 : X, Y 모두 제공 가능 / 엄마 : X밖에 제공 못함) [추가 정보] - 대립형질(ex. 키에 대한 두 가지 형질 : 장신과 단신 형질) - 표현형으로 나타나는 것 : 우성 - 열성을 악성으로 생각하면 안됨 - 진핵세포는 핵막이 있음 → 바깥에 당연히 세포막 존재 DNA 양이 변하는 건 작대기 개수를 세면 됨 염색체 개수는 덩어리의 개수를 세면 됨 DNA만 2배로 증폭, 염색체는 변화없음 증폭이 되면 분열될 수 있는 과정이 만들어진 것! 제1감수분열 때는 DNA 양과 염색체 개수 모두 감소 (이배체인 2n에서 반수체인 n으로 가게 됨) 제2감수분열 때는 DNA 양만 감소, 개수는 유지 [남성 성호르몬 조절] - 지주세포 : 고환에서 정자 형성하는 세포 → 지주세포에서는 정세포까지 생성 가능 → 간질세포에서 만들어진 남성 성호르몬 와 서 정자가 되도록 자극 - 사춘기가 오기 전까지는 정자 생성 불가, 남성은 죽을 때까지 정자 형성 가능 [Spermatogenesis] - 남자 : 정소에서 생성, 세정관 내에서 정자 생성 - 정자 형성 과정은 바깥에서 세정관 바깥에서 안쪽 방향으로 발생 - 지주세포에서 테스토스테론 자극 받아서 꼬리 생성되면 가운데 관으로 떨어져서 부고환에 저장 - 간질세포에서 테스토스테론 형성 1. 남자가 정자를 테스토스테론 올라가는 사춘기 이후부터밖에 생산 못 하는 이유 : 정세포는 테스토스테론의 자극을 받아야만 정자로 성숙이 가능하기 때문 2. 정자와 난자의 가장 큰 차이점 : 정자는 운동성이 있지만 난자는 운동성이 없음 [11주차 필기본] [여성 성호르몬 조절] FSH 분비 → 여포 자극되면서 제1감수분열 재발생 (제2난모세포가 생김) → LH분비 → 배란 → 정자 들어옴 → 제2 감수분열 ▶정자 형성 과정은 사춘기부터 시작 ▶난자형성과정 - 제1난모세포까지 태생기(임신시절)에 생성 (DNA 증폭된 상태로 생성), 미성숙된 난자는 여포에 둘러싸여 있음, 100~200만개의 미성숙된 난자 가지고 태어남 [제1감수분열] - 사춘기가 되면 GRH 분비되어 자극되면 FSH 분비되어 여포를 자극(미성숙된 난자를 둘러싼 여포를 FSH가 와서 자 극) → 자극 받으면 제1감수분열 시작 (배란주기 개시) + 제1감수분열 끝난 후 정자가 안들어오면 감수분열 안일어남 → 제2난모세포 배란시키는 LH가 필요 ★정자형성과정과 난자 형성과정의 차이점 - 정자형성과정 : 재1감수분열 끝났을 때 세포 크기가 동형(same) - 난자형성과정 : 제1감수분열 끝났을 때 2개의 제1난모세포의 크기가 다름(하나는 크고 하나는 작음) [제2감수분열] - 여포를 파괴해야 제2난모세포 상태를 배란 가능, 여포가 터지면 LH가 와서 황체 형성 - 제2난모세포는 수정이 일어나지 않으면 그냥 버려짐 - 반면에 정자 들어오면 제2난모세포는 수정이 일어남과 동시에 단기간에 제2감수분열이 시작돼서 끝남(수정 이후 급 격히 발생) - 극체도 수정능력이 있음 BUT 수정이 일어나더라도 발생이 일어날 수 없음 (이유 : 자손 만들기 위해서는 적당한 양의 세포질이 필요한데 극체는 적당한 양의 세포질이 없음) ⇨ 난자만이 수정능력 있다고 판단 정자형성과정과 난자 형성과정의 공통점(1가지) : (배수성을 배제하기 위해) 2번의 감수분열을 통해 반수체 상태의 생식세포 형성 ★정자형성과정과 난자 형성과정의 차이점(3가지)★ 남성 형성시기 미완성된 제1난모세포를 갖고 태어나서 사춘기~죽기 전까지 형성 최종 형성되는 기능 가능한 생식세포수 자율성 여성 폐경기 전까지 형성 4개 1개 자율성O 자율성X - 테스토스테론이 정세포 자극 - 외부에서 들어온 정자의 자극이 있어야 - 자극받는 정세포를 본인이 형성 - 제2감수분열 가능 → 수동적 → 자율성↓ 제1감수분열 후 제1감수분열 끝났을 때 세포 크기가 동형 제1감수분열 끝났을 때 2개의 제1난모세포의 형태 (same) 크기가 다름 (하나는 크고 하나는 작음) [성욕과 호르몬] 기대수명이 길어진다 = 출산 목적 이외의 성행위를 한다 폐경기 여성 → 여성호르몬 급격히 감소했는데도 불구하고 성욕은 그대로 유지 여성이 성행위 좋아하면서도 꺼려하는 이유 : 출산의 위험 때문 → 폐경기 되면 출산 위험 없어져서 오히려 성욕 증가 여성 성호르몬 농도가 감소되어도 성욕은 감소되지 않음 <투여실험> 폐경기 여성 대상으로 투여실험 진행 ▶여성 호르몬 투여 실험 감소해도 성욕 안떨어지고 성호르몬 투여해도 경구형 피임약 섭취 → 여성 성호르몬 농도 증가 여성 성호르몬이 여성의 성욕에는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지 않음 성욕과 관계 없이 성생활의 질은 증가 가능(질 내부 혈관벽 유지 → 애액 등 분비 증가) ------------------------------------------------------------------------------------------- ▶남성 호르몬 투여 실험 여성에게 테스토스테론 투여 → 성욕 증가 여성도 남성 성호르몬 있음, 테스토스테론의 농도가 성욕 증가에 영향 남성 나이들면 성호르몬 농도 급격히 감소(테스토스테론 농도 감소) 남성은 이상형의 여성을 보면 남성 성호르몬 농도 증가(나이에 관계없음) 젊은 남성의 매우 비관적인 상황, 스트레스에 의해 자극 호르몬 감소 → 성호르몬 감소 → 성욕 감소, 극단적인 경우 상실 남녀 공통으로 성욕에 관계된 호르몬 : 에스트로겐보다 테스토스테론이 상대적으로 영향을 더 많이 미침 <억제실험> 테스토스테론 이외에 영향 미치는 것이 무언인지 알아보기 위해 억제실험 진행 여성(폐경기 여성) → 에스트로겐 줄었음에도 성욕에 차이 없음 ▶남성 성호르몬 급격히 줄이는 방법 : 거세 실험 - 문헌 조사(과거의 조사) : 내시, 환관(음경 거세X, 고환만 거세O) - 임상 빅데이터 : 자동차 사고, 하반신 마비, 강아지 물림사고(어릴 때 발생) 등 크게 두 가지 그룹으로 나뉨 : 두 그룹 모두 거세된 것은 same, 성적인 성향이 매우 다름 부신에 의해서만 조금씩 보충 ① 사춘기 이전(어렸을 때) 거세가 된 그룹 → 성인이 된 이후에도 성욕을 대부분 못 느낌 ② 성인이 돼서 거세가 된 그룹 → 성적인 쾌감에 대해 기억하고 있음, 거세 수십년 후에도 성교 가능(발기 가능, 삽입 가능) ⇨ 성관계에는 테스토스테론보다 뇌의 작용이 중요 (테스토스테론 농도도 중요하지만 과거 경험의 느낌, 상상 등 뇌의 작용(심리적인 것)이 가장 중요! [성욕에 영향 미치는 요소] 1. 테스토스테론 농도 2. 뇌의 작용 : 뇌가 성욕을 조절하는 중추적 역할 수행 연령에 따른 테스토스테론의 변화 : 10대 후반에 최고치를 이루고 그 이후에 급격히 감소 [피임] 피임 : 원치 않는 임신을 방지하는 행동 및 방법 자연 피임법 : 실패율이 높음 / 월경 주기법 : 효과 높지 않음 / 가장 확실한 방법 : 수술(수술도 실패율 존재) ▶모든 피임법에는 실패율과 부작용 존재 - 실패율 : 커플 100쌍이 동일한 방법으로 1년동안 피임했을 때 피임에 실패할 확률(임신할 확률) - 부작용 : 자연피임법도 심리적인 부작용 존재 다 상호보완적, 처지, 상황, 연령대에 따라 피임방법 달라짐 → 자기에게 맞는 피임법 알고 실행해야 함 가장 성공률이 높은 피임법은 물론 금욕이다. BUT 금용은 보통 자제력으로는 불가능에 가까움, 한 달은 무슨 하루도 지속하기 어려움, 금욕을 이용하긴 하지만 실패율이 매우 높음 20세기 들어서 종족벙식이 목적이던 섹스가 쾌락의 수단으로 바뀌었고 종교의 그늘을 벗어나 다양한 연령층이 과 감한 성의 즐거움을 즐기게 됨 현대 낙태, 사생아 증가, 십대 미혼모의 증가 →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음 피임법(5가지) : 자연피임법, 방해(차단)법, 호르몬 피임법, 자궁 내 장치, 수술 + 낙태 [피임의 목적] 1) 원론적·개인적 목적 : 원치않는 임신 방지 2) 국가·사회과학적 측면 : 인구조절(인구수 조절) - 인구 증가율 폭발적으로 증가 시 이용가능 [피임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 4가지] ① 방법에 따라 실패율이 다양할 수 있음 ② 똑같은 방법이라도 이용기간에 따라 실패율이 달라질 수 있음 ③ 개인에 따라 피임효과 달라질 수 있음 ex) 경구형 피임약 : 흠연하는 여성들에게는 효율 떨어짐 ④ 목적에 따라 방법이 달라질 수 있음 ex) 일반피임과 사후피임은 방법이 다름 + 과시는 금물 & 아무리 자신있는 방법을 쓰더라도 이론적으로는 2가지 병행하는 게 옳다고 할 수 있음 [피임 장점 4가지] ① 임신의 공포가 감소하기 때문에 커플 간의 친밀도가 상승 (여성이 성관계를 주저하는 가장 큰 이유 : 임신) ② 아이가 양육 준비가 된 부모 사이에서 태어날 확률이 높아짐 가정의 행복이 높아지면 사회적 행복이 같이 높아짐 ③ 형제 간의 터울을 만드는 것이 가능해져서 아이와 부모의 건강이 보장됨 연년생 : 양육에 들어가는 부모의 에너지가 분산되어 아이의 건강 떨어질 수 있음 ④ 사회과학적으로는 낙태율이 급격히 감소할 수 있음 사회적 문제 해결가능 1. 자연피임법 [최고의 장점] ① 다른 방법이 준비되지 않았을 때 몇몇 피임법(모든 피임법X)은 언제든지 사용 가능 ex) 질외사정 ② 대부분의 자연피임법은 다른 기구가 필요하지 않아 경제적임 [최고의 단점] ① 실패율이 굉장히 높음 ⇨ 실패율이 높으니까 어떤 때에도 사용하면 안된다는 게 아님 아무것도 없을 때는 자연피임법이라도 해야함 피임은 남녀가 함께 노력해야함 (질외사정+질세척법) 대부분의 피임법이 여성용이 월등히 많은 이유 : 여성이 출산하기 때문에 1) 질외사정법 : 남성이 사정 직전에 여성의 질로부터 음경을 이탈시켜 임신을 방지하는 방법 [질외사정 실패요인(2가지)] ① 사정 조절에 실패하기 때문 (성관계 겅험이 적은, 성관계 초기 때 / 음주 상태 → 사정조절능력 상실) 조루(일찍 사정) : 상대방이 성적 오르가즘에 오르기 전에 사정하는 사람 - 성경험이 없으면 심한 스킨십을 했을 때 사정할 수도 있음 - 사정 참고 있다가 삽입해버리자마자 사정해버릴수도 있음 → 이런 경우를 사정 조절 능력이 없다, 떨어진다고 함 ⇨ 사정 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경우 자연 피임법 외 피임법 이용해야 함 ② 쿠퍼선액이 사정 전에 나오는데 조절 불가 : 쿠퍼선액에 들어가 있는 약간의 정자가 문제가 될 수 있음 [질외사정 문제점] ① 남녀 모두 성기능 장애 초래 가능 : 생리적 보다 심리적 요인에 의해 발생 남자 : 계속 자신없다고 생각하면 심한 조루나 지루 생길 수 있음 여자 : 불감증 생길 확률이 있음 ② 성적 문제 발생 가능 여성이 많이 불안하면 [5가지 정도의 여성이 사용하는 방법] 1) 수유 수유를 하게 되면 유두에 있는 수유 자극이 뇌하수체 전엽 자극(지금 애를 또 낳으면 이미 있는 자식의 생존율이 떨어 질 수 있다) → 배란에 관여하는 FSH, LH의 양 급격히 감소시킴 → 배란기에 배란X 수유 6개월 이내 효과 매우 good, 그 이후에는 효과가 떨어짐 (6개월 지나면 이유식 먹고 하면서 수유 빈도 감소) 수유를 안하면 첫 월경과 첫 배란이 2개월만에 돌아옴 수유를 하면 최소 2개월~최대 18개월까지 배란을 억제 터울 조절용으로 이용이 되기도 함 뇌에서 알아서 감지해서 조절하므로 성관계 하는 중에 유두 자극하는 건 피임과 관계 없음 2) 월경주기법 : 월경주기를 이용해서 배란 예정일을 예측하고 그 기간동안에 성관계를 안하거나 다른 피임법을 이용하는 방법 [통계적인 방법을 이용해서 배란일 예측] ① 개인적인 배란 예정일 ② 생식세포의 생존기간을 알아야 함 정자의 생존기간 : 정자가 자궁경부에 사정되면 나팔관 끝으로 이동 정자는 나팔관 끝에서 2~3일 정도 생존 난자의 생존기간 : 24시간 생존(최대48시간 생존) 보통 하루가 지나면 난자 운동 능력 감소 수정 어려움 배란 예정일 전후로 4~5일 정도는 다른 피임법을 이용하거나 성관계를 피해야 함 → 임신 피할 확률 증가 [배란 예정일 계산하는 방법] 월경 주기의 데이터 : 최근 데이터가 중요, 최소 최근 8개월 간의 데이터 필요 ex) 8개월 월경주기 : 28~30일(안정적인 편) 개시 ↗ S(가장 짧은 주기) - 18일 = 28 –18 = 10일 → 예정일 L(가장 긴 주기) - 11일 = 30 – 11 = 19일 ↘ 종결 ⇨ 1일에 월경 첫날, 시작이라고 가정했을 때 다음달 10~19일 사이가 배란 주기 → 이 사이가 배란 예정일(14일 or 15일 정도가 배란 예정일) / 만약에 월경이 5일에 시작했으면 5일씩 더해주면 됨 [문제점] : 월경주기가 규칙적이고 비교적 안정적인 여성에게는 좋은 방법이지만 월경주기가 불규칙적인 여성에게는 부적절하다. 3) 기초체온법 [여성의 기초체온을 올리는 물질] : 프로게스테론 → 배란을 해서 황체가 만들어지고 유지될 때나 임신이 유지될 때만 나옴 당일 날 0.3도 증가한다. (여포가 파괴되면서 황체가 되어 프로게스테론 생성되어서) 당일 지나서 조금 더 올라가서 총 0.4~0.5도 증가 체온이 살짝 떨어졌다가 올라가는 날 : 배란일 배란 주기에는 프로게스테론 농도가 낮아 몸에 자극이 없어 상대적으로 체온이 낮음 - 임신이 되지 않으면 다시 저온기 - 임신이 되면 황체가 유지되어 4개월 이후 프로게스테론 농도가 유지되어 고온 유지 매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기초체온계를 이용해 측정하는 것이 좋다.(움직이면 열이 오를 수 있으므로 아침에 일어나서 움직이기 전에 측정하는 게 좋다.), 체온 잴 때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잴 수 있어야 함 [단점] : 술, 열(감기), 스트레스가 없는 생활이 안정적인 사람만 이용 가능, 몸이 안좋고 생활이 불안정한 여성에게 부적합 4) 자궁경부 점액법 : 점액 분비되는 앞 뒤 4일간 성관계를 금지하는 방법 자궁경부 점액의 기능 : 정자의 이동을 도와줌 – 자궁경부 점액은 다른 액과 간섭이 생길 수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피임 목적보다 가임 여부를 알아볼 때 더 많 이 쓴다. 양 색 점도 배란기 증가 맑아짐 떨어짐 비배란기 감소 탁해짐 끈적해짐 5) 질세척법 : 남성이 사정을 한 후에 여성이 물을 이용해서 자궁경부, 질 및 질구에 있는 정액 및 정자를 세척하는 방법 - 사정 후 일부 정자는 1~2분 안에 자궁 통과 - 가장 중요한 것 : 타이밍(시간)이 제일 중요 – 정자가 자궁에 들어가기 전까지의 시간이 가장 중요 : 1분 [문제점] ① 실패율이 높다 ② 너무 자주 사용하면 질 안의 pH가 변화하여 병원성 미생물이 증식할 수 있는 환경을 형성한다 → 칸디다 알비칸스 성장, 질염 악화 + 살정제 : 화학물질로써 정자를 죽이거나 운동성을 억제시키는 시키는 물질 → 비이온성 계면활성제 성분으로 구성 - 비이온성 계면활성제를 이용하면 세포막을 파열시켜 정자를 사멸하거나 정자의 운동성을 소실시킬 수 있다. - 비이온성 계면활성제 → ~~~~~~~~~일회용으로 만들 수 밖에 없음 - 살정제 최대 작용시간 : 2시간 정도로 봄 - 성관계를 할 때마다 새로 처리해주어야 함 - 2가지 방법을 같이 사용할 때 다른 방법의 보조적 역할로 많이 사용 [모든 살정제의 공통점] : 살정제를 사용하고 난 후에는 최소 6~8시간 방치 후에 세척해야 함(물 닿으면 녹아서) → 자고 일어나서 아침에 세 척할 것을 권장 [살정제의 단점] ① 구강성교에 제약성 발생 ② 남성에게 알러지 반응 발생 가능 [투여방법(3가지)] 1. 정제형 (알약) - 총알모양. 손이나 기구를 이용하여 자궁경부까지 집어넣어야 함 - 뾰족한 쪽을 자궁경부 쪽으로 집어넣어야 한다. - 체온과 체액에 녹아서 장벽 형성되는 데 걸리는 시간 : 5분 → 좌약식 피임약 넣자마자 성관계 시작하면 안됨 - 지속시간 : 20분 정도의 지속 효과 2. 크림, 거품, 젤 형태 → 많이 사용하는 형태 - 튜브나 주사기에 들어가있다. - 이미 거의 액체라서 녹는 시간을 기다릴 필요가 없음 - 지속시간 : 1시간 정도 - 방해법과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 메인보다는 보조적 방법으로 많이 이용 3. 필름형(딱지 모양) - 잘 용해되기 위해 얇게 되어있음 - 2~3회 정도 접어서 집어넣어야 함 - 손에 물이 있지 않은 건조한 상태로 잡아야 함(손에 습기 있으면 손에 눌러붙을 수 있고 효과가 떨어짐 ⇨ 건조한 손으로 2~3회 접어서 집어넣어야 함 - 작용시간(지속시간) : 2시간 정도 ------------------------------------------------------------------------------------------------보충 출생률 : 부모 세대의 인구수를 유지하기 위한 출생률 -> 나라마다 다름 선진국 : 영유아 사망률 낮음 2.1명 개도국 : 영유아 사망률 높음 2.3명 ⇨ 이만큼 낳아야 부모세대 인구 유지 가능 ------------------------------------------------------------------------------------------------- 2. 방해법 : 물리적인 장벽을 설치하여 정자와 난자가 수정되는 것을 방지하는 방법 - 자궁 경부를 통해 질에서 자궁으로 정자가 넘어가는 것을 방지 - 크림, 거품, 젤형 살정제와 많이 사용 → 함께 사용하면 피임 효과 극대화 가능 [13주차 필기본] ♣남성용 방해법♣ 1) 남성용 콘돔 18세기 이전의 콘돔 : 린넨 주머니로 음경을 감싸서 착용 동물의 창자(ex.양창자)로 음경을 감싸서 차단 -> 가장 많이 이용, 신축성이 거의 없음 고대 콘돔 : 허리에 묶는 끈이 있었음 (이탈 방지를 위해, 잘 고정되지 않아서) 문제점 : 유기물질, 유기조직으로 되어있음 → 세균, 바이러스 침입 방지 불가 & 정액 유출 가능성 증가 고대콘돔은 점막 접촉을 차단해서 피임목적보다 성병 감지 목적이 더 컸다고 추론 가능 18세기 이후 고무 콘돔 개발 피임 목적의 콘돔 이용 훨씬 증가 신축성, 탄성, 액체차단 good [콘돔 착용 전 주의사항] ① 정액 받이 주머니의 공기 제거 → 파열 확률 감소 ② 콘돔 바깥에 윤활제 발라져 있음 → 안팎을 꼭 확인 ③ 고무는 생각보다 마찰에 약하므로 콘돔 성교 전에는 여성의 질 윤활을 충분히 시켜주어야 함 ④ 한 번 할 때 콘돔 1개만 사용할 것! 콘돔 2개 사용하면 마찰하게 됐을 때 콘돔끼리 마찰 일으켜서 파열 가능 ⑤ 남성은 불응기가 오므로 울혈반응이 풀리면 액체가 유출될 확률이 있음 → 사정 후 콘돔부터 바로 뺄 것 [남성용 콘돔의 장점 및 단점] ① 단기적으로 보면 가격 저렴, 경제적 장점 ② 성매개 감염증 방어 가능 (모든 성매개 감염증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은 아님/세균성에는 방어능력이 매우 좋지만 바이러스성, 절 지동물 매개성에는 방어능력이 떨어짐) 단점 ① 사람에 따라 분위기 저해 가능 ② 아무리 초박형으로 만든다 해도 성감 떨어질 수 있음 [응용 측면] 조루 예방 효과 조루가 심한 사람들에게는 전혀 예방 효과가 없으나 조절 능력이 살짝 떨어지는 사람에게 효과적 조루 치료용 콘돔 : 두께를 오히려 두껍게 만들어서 감을 떨어뜨림 + 사정지연제(리도카인, 벤조카인) ⇨ 사정 지연제를 귀두에 처리하고 두꺼운 콘돔을 착용하여 귀두의 감각을 떨어뜨리면 사정시간 지연 가능 요즘에는 폴리우레탄으로 콘돔 제작 많이 하는데, 라텍스 재질이 열에 약하기 때문에 여름에 콘돔을 자동차 안에 뒀다가 가을에 사용하면 콘돔이 파열될 확률이 매우 높아짐 여성의 질건조증이 심할 경우에는 문제점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러브젤을 꼭 사용해야 함 콘돔 + 살정제 ⇨ 효과 극대화 ♣여성용 방해법♣ 1) 여성용 콘돔(Female condom, Femi dom) ↔ 남성용 콘돔과 대조되는 개념 * 폴리우레탄 재질 + 확장시키면 비닐백 모양 + 검은색 링이 2개 (막혀있고 작은 ring(inner ring) + 열려있고 큰 ring(Outer ring)) * 막혀있고 작은 부분을 집어넣어서 자궁 경부에 위치시키고 크고 열려있는 쪽을 질구에 위치시킴 * 남성은 Outer ring에서 안쪽으로 삽입 [여성용 콘돔의 장점 및 단점] 장점 단점 ① 남성용 콘돔은 미리 착용할 수 없는 반면, 여성용 콘돔은 성교 수시간 전에도 착용이 가능 ② 얇은 폴리우레탄을 재료로 하기 때문에 성감이 뛰어남 ① 남성용 콘돔보다 큰 사이즈 & 적은 수요 → 가격이 비쌈(단가가 비쌈) 2) 피임용 격막(Diapiragm) * 자궁경부의 볼록 튀어나와있는 부분을 막는 것 * 자궁경부가 약간 볼록 튀어나와 있는데 직경이나 높이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범용이 아니라 맞춤형 제작 필요 문제점 ① 단기간에 체중이 4~5kg 증가하게 되면 새로 제작해야 함 * 크고 둥근 형태의 고무제품(라텍스 재질) 문제점 ② 라텍스로 되어 있기 때문에 라텍스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 있는 사람은 사용이 불가 ⇨ 해결책 : Lea’s shield - 알러지 문제를 개선하고 제거하기 쉽게 만든 제품 동그랗게 생겼고 자궁 경부에 맞게 오목하게 들어가 있음 + 손잡이 + 실리콘 재질 (고무 알러지가 안 생겨서 편하게 제거가 가능) BUT 문제점 : 실리콘은 내구성이 라텍스에 비해 떨어져서 1년 정도밖에 사용이 불가 ⇨ 알러지 반응이 없으면 피임형 격막을 사용하고, 알러지 반응이 있으면 Lea’s shield 이용 * 피임용 격막도 살정제와 같이 사용하면 효과가 좋음 * 피임용 격막에 살정제 처리하는 부분 : ①자궁경부와 맞닿는 부분 ②모서리 부분 → 둘 중 한 군데에 살정제를 처리하게 되면 효과적인 피임이 가능 3) 페사리(Cervical cap) : 자궁경부를 막아주는 장치 : 자궁경부가 질 바깥까지 나오는 자궁탈출증을 막아주는 장치 * 피임용 격막과 똑같음 * 피임용 격막보다 지금이 작고 훨씬 오똑해서 자궁경부 입구를 차단하는 역할 → 맞춤형(X) 범용(O) [문제점] ① 크기가 작아 삽입과 제거가 불편 ② 라텍스 재질로 되어있어 피임형 격막과 똑같은 문제점을 가짐 : 라텍스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 있는 사람 사용 불가 ⇨ 해결책 : 펜캡(fen cap) - 손잡이를 만들어 삽입과 제거를 용이하게 하고 실리콘 재질로 바꿔 고무 알러지 개선 * 살정제 처리 위치 : 꼭대기 처리(X) (오똑한 모양으로 생겨서 자궁경부와 맞물리지 않고 떠있는 상태로 존재하므로) 무조건 모서리 부분에 처리(O) 4) 피임용 스펀지 * 위에서 보면 피임형 격막하고 비슷하지만 두께가 두껍고 가운데가 오목하게 들어가 있으며 뒤에 손잡이가 있는 모양 * 스펀지 재질 속에 살정제가 미리 포함되어 있음 * 물에 적셔서 사용 * 자궁경부에 착용을 하게 되면 정자가 들어가다가 일단 기계적으로 차단이 되고 물 속에 녹아있는 살정제에 잡혀 죽 게되는 메커니즘 5) IUD(자궁 내 장치) : 자궁 안에 물리적인 장치를 설치함으로써 정자의 이동을 막고 수정란의 착상을 억제시키는 원리를 이용해서 임신을 방지하는 방법 * 날개가 펼쳐진 채로 삽입 * IUD 방향 틀어지면 피임 효과 감소 * 자궁경부를 통해 실이 나와 있음 * 실의 기능 : 실의 길이가 너무 짧으면 안쪽에서 틀어진 것, 피임의 실패율을 줄이기 위해서 IUD의 위치 확인 용도 * IUD 착용하는 여성 : 골반염 발병률이 남들에 비해 높음(병원체가 실을 타고 안으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자궁나팔관, 난소 등에 생기는 염증 [IUD 형태] Cu - IUD § 구리로 되어있음 § 구리의 기능 Hormonal IUD ① 정자 이동 차단 ② 자궁 내막 불안정하게 만듦 § 구리로 되어있지 않음 § 호르몬 통 들어가 있음 = 경구용 피임약 먹는 효과 § Cu – IUD보다 피임 효과 좋음 [응용 분야] ① 불임 치료 : 자궁이 쪼그라드는 자궁 협착증으로 인한 불임 치료에 이용 ② 장기 피임에 이용 (한 번 쓸 때 오래 사용) → 터울 조절용으로도 사용 ③ 사후 피임, 응급 피임에도 이용 : 수정란이 나팔관에서 3~5일 동안 이동 → 사후피임약 안 먹은 상태에서 3일이 지났지만 5일 안 된 경우 [IUD의 장점 및 단점] ① 중간에 피임 멈출 필요 없음 (장기 피임에 이용 가능하기 때문에) 장점 - 구리-IUD : 10~12년 사용 가능 - Hormonal IUD : 7~8년 사용 가능 ① 혼자 착용하면 안됨, 반드시 의사의 처방이 필요 단점 ② 위치 확인용 실에 의해 감염의 위험성 증가 ③ 자궁 경부가 닫혀 있으므로 자궁 경부를 확대하는 과정에서 상처날 수 있음 ④ 장치의 이탈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실패율 존재 * IUD 삽입 전 임질이나 클라미디아 감염 여부 필수 검사(특히 세균성 감염) → 삽입 과정에서 자궁 내부로 균이 들어 갈 수 있음 3. 호르몬 피임법 임신과 출산에 관계되는 중요한 호르몬 :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농도↑ → 시상하부로 전달 → FSH, LH↓ → 피임 1) 경구 피임약 * 호르몬 피임제 : 성분에 따라 2가지로 나눌 수 있음, 대부분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으로 만듦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 모두 有 → 복합피임약 프로게스테론만 有 → 미니피임약 * 경구형 피임약은 복합 피임약이 많음 * 한 달 단위 : 먹다가 끊기 편함 바로 멈출 수 있는 피임용 : 에스트로겐 * 장기용 피임제 : 억제 어려움 장기 피임용 : 프로게스테론으로만 되어있음 (일반적으로 3개월 이상 장기적으로 할 때는 에스트로겐 빠져있음) * 월경주기 조절용으로도 사용 * 세대별로 나눌 수 있음 1세대 : 에스트로겐으로만 구성(1960년대 개발) → 부작용 생김(원인 : 고농도의 에스트로겐 제제) 약국에서 구매해서 사용가능한 피임약 2, 3, 4세대 : 합성 프로게스테론의 종류에 따라 달라짐 사람에 따라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의사의 처방이 반드시 필요함 * 투여 방법에 따라 ① 경구형 피임약 : 먹을 수 있음 (시판하는 제품들은 대부분 복합 피임제 – 대부분 프로게스테론) 복용방법이 제일 중요 - 어떤 주기에 경구형 피임약을 이용하여 그 주기의 월경이 시작된 날로부터 5일 이내 복용(빨리 먹을수록 좋음) - 매일 1알씩 복용 - 하루 거르면 다음날 거른 거 포함해서 2알 복용 - 이틀 이상 거르면 피임 효과 상실 피임약 먹는 것 잊어버렸을 때 의사와 상의, 걱정되면 다른 방법 이용 피임약과 성욕 → 성욕과 무관 (에스트로겐이 성욕과 무관하기 때문) ② 주사제 : 2가지 있음 ▶ 대포 프로배라(Depo Provera) : 한국에서 사용 多 → 한 번 주사 맞으면 3개월간 피임효과 지속(1년에 4번만 병원 가면 됨) / 고농도의 합성 프로게스테론 → 자궁내막 을 보호하고 조산억제제로도 사용 ▶ 루넬(Lunelle) : 미국에서 사용 多 → 경구형 피임약과 주기 same(1달 주기로 맞아야 함) / 문제가 생겨서 바로 끊으면 끊을 수 있음 / 복합 피임제(에 스트로겐 + 프로게스테론) + 모든 피임방법은 새로운 방법으로 바꿨을 때 다른 피임방법을 한 달 정도 병행하는 게 좋음 ③ 피하 이식제 : 2가지 방법 : 저장고를 여성의 피부 밑에 이식 / 저장고에서 피임제가 조금씩 나와서 피임효과 발생 ▶ 노르플란트 : 피임효과 5년 → 먼저 만들어짐 / 겨드랑이에 삽입(구멍을 하나 뚫고 방사상 모양으로 삽입) / 튜브가 6개 / 고농도의 호르몬 제재 : 부작용 발생시킴 ▶ 임플라논 : 피임효과 3년 → 최신 제품이며 기간이 짧아짐 / 튜브가 1개(용량이 줄음) / 부작용이 심한 사람은 부작용이 정말 심하게 나타남 [부작용] - 월경이 없어짐 - 365일 월경 - 단기간에 급격한 체중증가(호르몬에 문제가 생겨서 체중이 늘어나면 회복 불가) - 제거 시에 가임 능력이 바로 회복되지 않음 [장기적 호르몬 피임의 문제점] : 신혼 초에 1년 안에 출산계획이 있으면 호르몬 피임 피하는 게 좋음, 장기간 주사를 맞을 경우 주사 중단 후 배란이 규칙적인 주기를 되찾는 데 몇 개월이 걸릴 수 있음 ④ Skin patch - 대각선 길이가 2인치(=5cm) - 주기가 경구형 피임약과 똑같음 : 일주일마다 하나씩 - 한달주기로 쓰는 것들은 에스트로겐 들어가 있음 ⑤ Nuva Ring - 자궁경부 쪽에 설치 → 매일 호르몬 나옴 - 일주일에 한 번씩 갈아줘야 함 - 에스트로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멈출 수 있음 4. 수술적인 방법(불임화)(Sterilization) 1) 남자 : 정관을 잘라서 묶는다고 해서 정관절제술이라고 함 - 정관을 자르려면 음낭을 잘라야 함 - 정삭을 꺼내서 정관을 꺼낸 다음에 자르고 묶음 [문제점] ① 정관 절제술 후 초기에는 다른 방법 병행 수술 후 12~16회 정도 사정 후에 불임이 될 수 있음 → 실패율 존재 ② 완전 불임이 될 수 있음 [이유 2가지] i) 복원이 불가능한 경우 ii) 정자가 혈액으로 유입될 수 있음 ⇨ 유입된 정자에 대한 항체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발생 정자를 외부에서 침입한 물질로 인식(항원으로 인식) → 기억세포 형성 → 정자가 만들어질 때마다 항체 만들어 서 무력화 2) 여자 : 난관결찰술(Tubal Ligation) : 나팔관을 잘라서 묶어놓음 ① 질을 통해 기구를 집어넣어서 수술 ② 복강경수술 : 배에 2개 정도의 구멍을 뚫음 – 한쪽은 조명, 촬영기구 / 한쪽은 수술기구 들어감 * 난관결찰술 끝나고 마무리할 때 묶거나 소작 * 추후에 복원하려면 묶어놓는 게 편함 + 수술적인 방법을 이용하여 피임을 하는 경우 남자가 수술하는 게 원칙 [근거] ① 복원률 : 정관이 길어서 복원률이 훨씬 좋음 ② 비용 : 남성이 비용 적게 들어감 ③ 안정성 : 조금 자르는 게 안정성이 높음 5. 응급피임법(2가지) 1) 피임약(화학적 방법) * 경구형 피임제 섭취 → 성관계 후 빨리 먹어야 함 * 성관계 후 72시간 내에 권장량을 복용하고 복용 12시간 이후에 동일한 양을 복용 * 최근 개발된 제품 : 5일 내에 복용, 빨리 먹을수록 좋음 24시간(하루) 이내에 섭취 : 90% 효과 48시간 이내 : 80% 효과 72시간 임박 : 75% 효과 2) 3일내 피임약 섭취X, 5일 안됐을 경우 → IUD 설치(물리적 방법) 응급/사후 피임 화학적 방법 : 경구형 피임약 * 사후피임의 경구형 피임약 : 착상 억제 or 착상된 것을 자궁내막에서 탈락시킴 Abortion Pill : 약물적인 낙태와 사후 피임의 경계에 있는 약 ★1st ★2nd Ru 486 (Mifepristone) Prostaglandin (misoprostol) 낙태 기능 애를 빼내기 위한 자궁 수축 기능 ★3rd 3단계는 집에서 처리하기가 어렵고 관리가 잘 안되면 여성에게 치명적 위험이 될 수 있음 1단계 : 신체 검사 후 문제 없으면 Ru 486 투여 작용원리 : 프로게스테론의 작용을 못하게 억제시컴 → 자궁내막 불안정해지면서 낙태됨(36~48시간 소요) 2단계 : Prostaglandin 투여 → 태반과 태아가 자궁내막 밖으로 나옴(자궁수축 기능) 3단계 : 2주 있다가 자궁 경부를 열어 의사가 자궁 속을 들여다 봄 → 태반 등 남아있는 조직 확인 → 소파술 실시(남아있는 조직 긁어내는 수술) * 1단계의 신체검사와 3단계의 조직 확인은 개인인 하기에 한계가 있어 Risk가 큰 편 * 3일 지나기 전 : 3일용 사후피임약 3일 지나고 5일 되기 전 : 5일용 사후피임약, IUD 5. 출산 후 피임법 * 출산 후 첫 월경 = 일반적으로 무배란성 월경 이것만 믿고 피임 없이 성관계 하면 한 달만 있다가 임신하게 되고 엄마 건강에 좋지 않음 * 출산 후 가장 좋은 방법 : 남성용 콘돔 [근거] ① 수유 : 뒤로 갈수록 효과 감소 ② 경구형 피임약 : 조금이라도 에스트로겐 있음 ③ IUD : 자궁이 불안정하므로 IUD 설치 불가 출산한지 얼마 안되어 질, 자궁경부 점막이 약한 상태 → 염증 발생 쉬움 가톨릭에서 매우 부정적으로 인식 1860년 : 낙태 = 생명을 죽이는 것 1973년 : 개인의 권리 기초 생존할 수 있는 연령에 도달하기 전에 태아 제거 모체와 태아가 독립적으로 살아갈 능력 : 6~7개월(24~28주) 6. 인공유산/낙태 * 정의 : 태아가 생존능력을 갖기 이전의 임신 시기에 인공적으로 임신을 종결시키는 것 * 모자보건법 시행령 제15조 : 인공임신 중절은 임신한 날로부터 24주 이내 [낙태 허용 범위] ① 아이가 유전적 질환에 의해 문제가 심각한 것이 판명될 경우 ② 전염성 질환으로 인한 문제가 심각할 경우 ③ 성폭행을 증명할 수 있는 경우 ④ 근친상간에 의해 임신한 것을 증명할 수 있는 경우 ⑤ 임신기간이나 출산 상황이 모체의 건강을 크게 해할 위험이 있는 경우 ⇨ 24주 이내에 의사가 판단하여 낙태 허용, 24주 넘어가면 5가지 중 1가지에 해당하더라도 낙태 불가 [낙태 방법] 1) 수술적 방법(물리적인 방법) ① 자궁경부 개대 및 소파술 – 태아가 작을 때 * 자궁경부를 확장하는 것 * 위험한 이유 i) 사람이 시술하기 때문에 실수로 상처가 나면 출혈 심할 수 있음 → 질을 통해 아래로 피가 흘러 나옴 = 하혈 (하혈이 진짜 심할 수 있음) ② 자궁경부 개대 및 제거술 – 태아가 클 때 * 제거술(2가지) i) 흡입술 - 아이를 태반과 더불어서 흡입해서 낙태 - 흡입기를 이용해서 아이를 흡입할 수 있음 - 흡입하고 남아있는 태반은 소파술 이용 ii) 제거술 - 아이를 잘라내는 것 - 팔다리 절단 후 바깥으로 꺼냄, 머리를 파쇄함 ③ 개복 수술 – 태아가 매우 커졌을 때 - 애가 너무 큰 경우 질로 빼낼 수 없음, 아이를 절단할 수밖에 없음 젋었을 때 낙태수술 여러 번 하면 수정란이 착상할 수 있는 공간 감소 → 후천적 불임 될 수 있음 나팔관 입구 상처나서 볼록해지면 나팔관 좁아짐 → 자궁 외 착상 가능 2) 유도분만(아이를 죽여서 꺼내는 것) * 16주 이상 된 태아에 적용 ① 다량의 옥시토신 정맥주사 ② 양막 내에 고농도의 식염수와 요소수 등의 고장액 투여 → 아이 체액이 삼투압에 의해 바깥으로 못 빠져 나가도록 하여 아이 크기가 줄어들도록 함 (바깥으로 아이 뺴내기 쉽도록) ③ 프로스타글란딘 용액 주사 [성병(성매개 감염증, Sexually Transmitted Infection)] 1. 세균성 성병(세균성 감염증) * 감염체에 의해 요도에 염증 생긴 것 : 요도염 ① 임균성 요도염 – 임질을 일으키는 임질균 감염에 의해 발생 ② 비임균성 요도염 – 임균 외 병원체에 의해 발생하는 요도 감염 (비감염성으로도 생길 수 있음, 화학약품의 알러지) 1) 임질(임균성 요도염) * 감염 시 고름 나옴 → 색 : 탁함 * 주로 감염 부위 : ① 수분 많음(촉촉함) ② 온도 높은 부위 ⇨ 공통적 특징 : 우리 몸의 따뜻하고 습기 찬 점막층에 주로 감염 요도, 요도구, 질, 항문, 입, 후두부, 눈의 각결막 남녀 공통으로 감염되는 부위 구강성교 * 여성의 감염률이 해부학적으로 높음 여성이 환자와의 한 번 성관계로 감염될 확률 : 50~60% 남성이 환자와의 한 번 성관계로 감염될 확률 : 30~50% ⇨ 이유 : 남성은 요도만 감염, 여성은 요도 + 질 감염 * 임균은 체외에서 성관계 이외로 감염될 가능성 매우 희박 * 증상 [남성의 증상] - 요도, 요도구에 많이 발생 - 임질의 잠복기 : 2~3일 → 3일 정도가 지나면 요도구에서 하얗거나 노랗고 진한 탁한 고름이 나옴 - 고름이 바깥으로 나온다 = 염증이 생겼다 - 소변볼 때 고통 느껴짐(배뇨통) - 최대 20%는 무증상 문제점 : 고름이 정관 안쪽으로 들어가게 되어 정관에 고름이 꽉 참 → 고환, 부고환 염증 → 생식세포 형성 방해 ⇨ 후천적인 불임의 원인이 될 수 있음(내부 생식기 손상) [여성의 증상] - 요도, 요도구 감염 / 질, 자궁경부 감염 ⇨ 감염되는 부위 남성보다 더 많음 - 요도, 질, 자궁경부에서 노랗거나 하얀 탁한 분비물 분비 - 소변볼 때 배뇨통 발생 - 분비물에서 비린내가 심하게 남 - 여성은 안쪽에서 고름 나옴 - 성관계에 의해 냄새가 나면 임질! - 50%가 무증상 문제점 : 질에서 자궁 → 나팔관 → 난소로 들어감 ⇨ 염증 발생 ⇨ 골반염의 원인 제공, 후천적인 불임이 될 수 있음 * 신생아 농루안 - 엄마가 문제가 됨 - 엄마가 자궁경부나 질의 심한 임질을 앓고 있을 때, 아이가 출산 시에 눈에 엄마 질이나 자궁경부로부터 임질 감염 - 출생 시에 엄마로부터 임질이 감염돼서 각결막염이 생기는 증상 = 신생아 농루안 - 방치하면 실명에 이르게 될 수 있음 - 가정 출산이 많은 개도국에서 많이 발생 [2가지 중 하나로 점안] ① 질산은 용액 (강력한 소독력) ② 항생제 용액 2~3 방울 점안 * 핑퐁 감염의 위험성 있음 : 자기가 감염된 후에 파트너와 성관계를 하면 핑퐁감염 예방을 위해 동반치료 필요 * 모든 성매개 감염증은 종합적으로 발생 = 혼합감염 임질은 클라미디아 혼합 감염률 높음 * 예방 : ① 남성용 콘돔 사용(점막 접촉 차단) ② 성관계 후 배뇨 * 치료 : 항생제 치료 2) 비임균성 요도염 : 임균 이외의 모든 병원체의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요도염 * 주병원체 : 클리미디아 * 미국의 경우 발병률이 임질의 3~4배 * 점막 접촉에 의해 전파 가능 * 임질과의 차이점 : 고름의 색 – 비임균성 요도염의 고름은 투명하고 맑은 색 * ‘남성은 고환, 부고환 / 여성은 자궁, 나팔관, 난소’로 고름 들어감 * 증상 약한데 치료 등한시하면 임질보다 불임 확률이 3~4배 높음 * 태어날 때 눈에 들어가서 각결막염 일으킬 수 있음 * 눈의 클라미디아 균이 후두로 내려가면 폐렴 유발 * 치료 : 항생제 치료 * 예방 : 콘돔 / 배뇨 3) PID(골반염) * 주병원체 : 임균, 클라미디아 * 여성의 자궁, 나팔관, 난소에 생기는 중대한 염증 * 여성의 후천적 불임의 원인 제공 [골반염이 잘 발생하는 여성 그룹(3가지)] ① 자궁 내 장치(IUD) 착용한 여성 ② 질에 감염성 질환 있는 사람(질염, 성병 등) ③ 질 세척 자주 하는 여성들 : 질 깊숙이 세척하면 pH가 산성에서 중성, 알칼리성으로 변화하여 미생물 증식 증가 4) 매독 → 나선균 감염에 의해 유발(임질은 구균 감염) (에이즈 이전의 최고의 성병) * 매독은 초기에 전파율이 훨씬 높음(선천성, 후천성 모두 해당) * 매독은 감염 후 1년이 지나면 전파력 거의 상실(초기 전파율 높음) * 매독의 기원 ① 고대 존재설 : 원래 유럽에 고대부터 있었다 ② 콜럼버스설 : 중남미(쿠바 연안) 有 → 콜럼버스가 중남미의 풍토병이었던 매독을 유럽으로 전파 * 유럽의 매독 → 인도 → 중국, 일본으로 전파 * 인수공통 감염병 : 라마를 가축으로 키웠는데 목동들이 암컷 라마와 성관계를 하면서 라마로부터 매독이 전파됨 * 치사율이 높은 감염증 * 성접촉에 의해 피부, 점막, 혈액 등을 통해 우리 몸에 들어옴 ▶선천성 매독 : 혈행성 전파 – 모자감염, 수직감염에 의해 전파 (아이는 엄마와 태반으로 연결, 혈액 공유) - 장애를 갖고 태어남(형태적 장애 or 정신 장애) - 엄마가 1, 2기 매독일 경우 최대 95% 수직 감염 발생 ▶후천성 매독 : 성교에 의해 제일 많이 감염 - 키스에 의해서도 전파 가능(구강에 상처 있는 경우) - 매독 환자의 혈액을 전혈 수혈하면 감염 가능 * 잠복기 : 매우 긴 편(3주(21일)) 정도 * 혈행성 전파 [매독의 단계] ▶1기 매독 - 3주 후에 직접 접촉한 부위에서 “경성하감” (경성 – 딱딱함 / 하감 – 뾰루지 같은 게 올라오는 병변) - 잠복기가 지나면 경성하감, 하감은 세균 밀도가 높아서 접촉 시 감염률 매우 높음 - 여성 : 질, 자궁 경부, 외음부 / 남성 : 음경 → 잘 보임 소음순 안쪽에 생길 경우 거의 보이지 않음 - 하감이 생기고 나서 일주일 정도 지나면 서혜부의 림프절이 붓게 됨(몽우리가 생김) → 2~3주 정도 되면 하감과 더 불어 사라짐, 몽우리가 사라지면 회복된 게 아니라 2기 매독으로 가는 과정 ▶2기 매독 : 감염에서 6~9주 후 - 몽우리가 사라진 후 3주 정도 후 - 전신 면역 반응 - 전신의 피에 세균 있음 → 온몸의 면역세포들이 매독균과 싸움 - 증식에 있어서는 매독균이 증식에 유리 - 특정 화학물질 분비해서 체온을 올림 → 매독균의 증식 속도 감소 - 감기 증상과 비슷하게 체온 상승 + 근육통 동반 + 온몸에 붉은 반점 생김(배, 등, 얼굴, 손바닥, 발바닥 등) - 음경, 질에 있을 때는 면역반응 약하게 발생 / 전신 면역 반응은 강하게 발생 - 혈액 검사 상에서 양성으로 판정되는 건 2기 매독 때부터! ▶잠복매독 - 2기 매독 지나면 잠복 매독으로 넘어감(잠복기 아님, 잠복기 매독(X)) - 세균이 감염된 상태로 체내에 존재하지만 점막에서는 사라진 시기 - 증상이 거의 없음, 감염 후 수년 간 지속될 수도 있음 - 2기 매독 환자 중 2/3는 증상이 없는 잠복 매독 진행, 나머지 1/3은 3기 매독으로 직행 ▶3기 매독 - 최고의 경지 → 혈관계나 심장 손상 → 사망 - 시작되면 뼈, 관절에 궤양이 생김 - 궤양 : 구멍이 뻥뻥 뚫림 / 연골, 견골 중 연골에 침입이 쉬움, 코, 귀에 침입하면 없어져 버림 - 무릎에 침입하면 못 걸음 - 매독은 치료가 쉬움 BUT 손상된 기관은 회복 불가 - 이 다음으로 넘어가면 신경성 매독(중추신경계 손상/정신병, 시력 상실, 청력 상실, 운동 능력 상실 초래 가능) + 조기 잠복매독 - 1~2년 사이 : 아이에게 수직 감염되는 게 70% - 2년 지나면 아이에게 수직감염 10% [아이에게 발생하는 문제점] ① 뼈나 치아 손상 ② 아이가 관절없이 태어남 ⇨ 태아에게 감염성 질환 有 → 낙태 허용 ③ 얼굴에 연골조직 없이 태어남 ④ 눈 또는 귀에 이상, 청각문제 ⑤ 사산(18개월 이후 사산 가능) * 태반 : 임신 4개월에 완성 3개월 이전에 선천성 매독 진단 & 4개월 이전에 치료 ⇨ 예후가 좋음(회복도 good, 증상 심하지 않음) * 치료 : 항생제 치료(페니실린 같은 고전적인 항생제에도 치료 잘 됨) → 조기 치료 시 완치 거의 가능 2. 바이러스성 감염증(5종류) [특징] ① 몇몇 바이러스 감염증은 콘돔으로 완벽한 예방 불가(남성용 콘돔으로 예방 안 되는 경우가 있음) ② 몇몇 바이러스 감염증은 완치 불가능, 반복감염 1) 단순포진 바이러스 감염증(HSV 감염증) (헤르페스) * HSV는 8종류(Type1~Type8) → 성매개 감염증 관여하는 건 2가지 * 원래 2만 성매개 감염증이었는데 최근에 1도 성매개 감염증 된 이유 : 최근에 구강성교를 많이 하면서 1 많이 발생 Type 1 : oral type Type 2 : Genital(생식기) type → 바이러스성 각결막염, 생식기 감염 - 잠복기 : 2~10일 정도 - 처음에 수포 생김 → 수포 속에 바이러스 多 → 수포 터지면 액체 방출 - 자궁경부에 감염되면 자궁경부암의 보조인자, 원인체가 될 수 있음 - 엄마감염 → 조산, 유산, 사산 유발 가능 출생 시에 나오면서 눈에 감염(각결막염 / 시력 상실 가능), 뇌막염 생길 수 있음 * HSV 증상 발현되면 성교, 키스, 구강성교 삼가야함 * 산모가 음부포진(질, 자궁경부 감염)이 심할 경우 : 제왕절개 고려 → 제왕절개가 원래는 구명 목적, 현재는 산통완 화 목적 눈 : 일종의 수용체 뇌와 눈 연결해주는 세포 = 신경절 세포 신경절 세포에 깊숙이 잠복, 신경절 세포에 잠복한 애들은 치료 불가 * 완치 불가능, 반복 감염이 특징 Type 8 : 카포시 육종이라는 증상과 매우 유사 → 에이즈의 기회감염증 → 감염 시 면역계 down, type 8이 피부에 종양 일으킴 → 온몸에 반점 발생 → 카포시 육종 증상 [치료제] : 아시클로버 제제(Acyclovir) → 바르는 형태도 있고 주사제도 있음 2. 간염바이러스 감염증(Hepatitis virus) ▶A형 간염 : 개도국형 감염 - 분변으로 가장 많이 나감 - 감염환자의 분변과 구강이 접촉했다는 것 - 개도국 상수도, 하수도 시설 분리되어있지 않고 같이 이용 → 상수도, 하수도 물 섞이면서 감염될 가능성 증가 - 농사할 때 인분 이용 → 사람 입으로 들어온 인분 → 감염 확률 증가 - 최근에 젊은 사람들 감염률 증가 - 항문 성교하면 A형 간염을 핥아먹는 꼴 ▶B형 간염 →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병 ① 모든 체액에 존재(혈액, 애액, 점액, 침) → 성관계에 의해 전파 가능 ② 성관계에 의해 전파될 확률 가장 높음 우리나라 – 음식 같이 먹음, 잔 돌리는 문화 ⇨ 우리나라 B형 간염 많이 걸리는 이유 ▶C형 간염 ① 역학에 의해 성매개 감염증 특징 ② C형 간염 보균율 높은 집단 종류 I) 어린 나이에 성관계 시작 ii) 파트너가 2명 이상 ⇨ 공통점 : 성관계 iii) 다른 성매개 감염증 가지고 있는 경우 ③ C형 : 유전자를 RNA로 갖고 있는 레트로 바이러스 → 치료 가장 어려움, 변이 심함 → 중증으로 갈 확률 가장↑ 에이즈와 비슷 (HIV 바이러스가 RNA로 되어있음) [성관계에 의해 간염 전파될 확률 순서 : B → A → C] 간경화 → 간암(간염의 마지막 단계) 간암 걸릴 확률 : C → B → A 3.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Human papiloma virus) * 껍데기에 있는 상피세포 감염 * 종양인자 있음 * 감염되면 일반세포를 암세포로 전환 * 남성용 콘돔으로 완전한 방어 불가 * 종류가 190여종 → 이 중 성매개 감염증 관련있는 것 50%(100여종) * 감염경로 : 접촉 후 1~2개월 지나면 접촉 부위에 사마귀 형성(처음에는 1~2개 형성) Type 6, 11 (성기 사마귀, 성기 콘딜로마) - 주로 남성에게 많이 발생 - 귀두, 음경 포피에 조그마한 종양 - 요도부에 생기기도 함 → 배뇨장애 발생 - 항문 감염 → 항문 막힐 수 있음 - 사망하지 않음 Type 16, 18 (자궁 경부암) - 자궁경부암의 주 원인체 - 85~90%를 16, 18형이 일으킴 * 31, 33, 43, 52, 58 → 자궁 경부암 20% 정도를 일으킴 ⇨ 주기적으로 산부인과 검사 필요 * 성관계 시작하면 바이러스 노출될 확률 증가 * 상피세포 긁어내는 걸로 긁어내고 진단키트에 검사해서 Type 7개 중 하나 검출되면 자궁경부암 발병 가능 1) 진단 → 보면 앎 * 남자들 : 표면으로 드러남 * 여자들 : 자궁경부에 생기므로 문제가 심각, 육안으로 병변(종양) 보이면 문제 정상 종양 有 진한 핑크 + 윤이 남 표면 불규칙 + 색깔 변함 + 출혈 2) 치료 ① 약물 치료 → 포도피린 용액 : 종양에 바르면 종양이 괴사되면서 치료 ② 냉동 수술 ③ 레이저 or 전기 이용 → 소작(태움) ④ 외과적 수술 * 유일하게 예방접종이 개발된 암 [백신] Cervarix → 16, 18형에 대해 방어력 가지고 있음(2가 백신) Gadasil 4 → 6, 11, 16, 18 예방 가능(4가 백신) Gadasil 9 → 16, 18, 6, 11에 더해서 31, 33, 43, 52, 58까지 모두 예방 가능 * 일반적으로 15세 이하 가다실 처방하면 2회 접종으로도 충분 성인 돼서 맞으면 3회 접종 필요 4. HIV → AIDS(후천성면역결핍증) * 이중 구조 속에 RNA 2분자 가지고 있음 * RNA 유전체를 가지는 바이러스 : 레트로바이러스 SIV(영장류 면역결핍 바이러스) → 사람에게 노출되고 진화해서 HIV가 됨 SIV와 HIV : 유전자 서열 보면 유사함 HIV의 고향 : 아프리카 → 여행자들에 의해 전세계화 * 모든 바이러스 : 숙주 특이성 강함 ex) 간염 바이러스 → 간세포 / HPV → 상피세포 ♣1차 감염♣ * Host cell(감염되는 세포, 숙주세포) → T세포(CD4수용체有)라는 면역 세포 감염 T세포의 주기능 : 면역 반응 단계적으로 발생, 단계적으로 발생할 때 단계 사이에서 중재자 역할 * HIV가 T세포에 들어가서 증식하고 빠져나오는 과정에서 세포를 파괴하고 나옴 * cycle이 진행될수록 T세포 수 감소, HIV(바이러스)수 증가 → 면역력 떨어짐 : 1차감염 * T세포가 어느 숫자 이하로 떨어지게 되면 작용이 멈추게 됨(원래 그런 게 아니라 후천적으로 감염이 되어 발생하는 현상) ⇨ 후천적면역결핍증후군 ♣2차 감염♣ * 1차 감염 끝나면 2차 감염증(기회감염증) 발생 * 과거에 면역계가 억제함으로써 발현 못하고 있었던 애들이 발현될 기회가 생김 & 과거에는 면역력의 작용으로 나타 나지 않던 질병이 병으로 나타남 ⇨ 기회감염증 * 면역세포가 튼튼할 때는 종양세포를 바로 억제시킴 BUT 이런 것들 없으면 암이나 종양이 여기저기서 생기기 시작 * 여성 질이나 항문에서는 효모가 적당한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가 확번지게 됨 = 칸디다증 * 폐렴 발생시키는 애들도 억제가 되어 있다가 갑자기 확 발현하게 됨 * 2차 감염증 중 외관적으로 확연하게 드러나는 것 중 하나, 단순포진 바이러스 type 8이 근육 조직에 감염되어 있다 가 면역체계 억제가 안되니까 온몸에 반점이 생기는 카포시 육종 증상 발생 ⇨ 2차 감염증은 여러 가지가 종합적으로 일어날 확률이 매우 크다 * T세포 감염되면 2차감염 발생 * T세포가 200개 이하로 감소하면 AIDS로 진단(HIV 증식이 원인) [고농도의 바이러스 가지는 체액 순서] 혈액 > 애액, 정액 > 뇌척수액 > 모유 > 타액, 소변, 양수 혈액, 애액, 정액 : 조심해야할 체액 뇌척수액 : 혈액의 형성 경로와 일부 겹침 모유 : 피로 만듦 타액, 소변, 양수 : 감염시킬 확률 희박 에이즈의 감염경로 (매독과 same) 1) 선천성 에이즈 → 혈액성 전파 → 태반을 통해 수직감염 2) 키스에 의한 전파될 확률 낮음 성관계, 수혈, 주사, 침으로 전파될 확률 높음 * 에이즈는 콘돔을 사용하면 감염률을 낮출 수 있음 * 엄마가 감염되었을 때 치료제를 투여 하여 바이러스 감소시킬 수 있음 엄마가 감염되었을 때 수유하면 X(모유에도 바이러스 有) → 수직감염(엄마에게서 아이로 감염) * 증상 : 초기 감기 증상 → 급속 쇠퇴 → 체중 감소, 만성피로, 칸디다증, 카프시 육종 [치료 방향] - 완벽하게 치료 끝내는 치료제 없음 → 억제제, 지연제 수준 - 바이러스 증식 억제 → T세포 사멸 억제 가능 - RNA : 단백질 합성하는 유전정보 有 - 바이러스 (껍데기(단백질) + 유전물질) → 단백질과 핵산 2가지를 모두 합성을 안하면 증식 불가 ▶ 바이러스 증식하는 첫 단계 : 역전사과정 - DNA의 유전정보가 RNA로 전달되는 과정 = 전사 - RNA 유전정보를 이용해서 거꾸로 DNA합성 = 역전사과정 발생 - 역전사 과정 발생시켜서 DNA 합성한 후에 전사를 통해서 mRNA 만들고 mRNA 통해서 단백질 생성 ⇨ 역전사과정에 관여하는 효소인 역전사 효소 억제 → 바이러스 증식 억제 → T세포수 유지 ⇨ 초기 단계 치료제(초기단계 억제) : 역전사 효소 억제제 – Zidovudine(AZT)라는 약물 이용 ▶조립단계 : RNA 유전자 여러 개 카피해서 껍질 여러 개 만듦 - 껍데기를 만드는 단백질이 각각 떨어져 있어야지 없앤 조립을 시킬 수 있음 - 다 하나로 붙어있으면 조립이 불가능, 조립하려면 단백질이 붙어있는 거를 다 끊어줘야되므로 바이러스가 최종적으 로 증식하려고 하면 단백질 분해효소 필요 ⇨ 마지막 바이러스의 단백질 조립 억제 : 단백질 분해 효소 억제제 ▶ 바이러스 똑똑함, 변이나 우회경로를 통해 약을 회피 ⇨ 신약을 3개 정도를 동시에 투입 → 바이러스가 오랜 기간동안 적응 못하고 우왕좌왕하다가 증식을 못하게 됨 (잠복된 것까지 죽일 수는 없음) ⇨ Combination / Cocktail / Triple drug therapy ⇨ 고활성항레트로바이러스요법 (HAART, High active antiretoviral therapy) 요즘에는 이거 사용하면 혈액 검사상에서는 활동하는 바이러스를 거의 발견할 수 없을 정도의 억제 가능 [문제점] *이미 세포 속에 들어가 있는 잠복해 있는 바이러스는 없앨 수 없음 → 복용 중지하면 X, 계속 복용해야 함, 복용 멈추는 순간 단기간 내에 에이즈 상태로 돌아감&돌연변이 발생 가능 최근에는 약만 꾸준히 먹으면 성관계 시 전파도 거의 안하고 정상인과 거의 똑같이 생활가능 + 수직감염 예방 Zidovudine(AZT) 투여 → 수직 감염률이 2/3로 감소 여전히 수유를 통해 감염이 가능하므로 애가 건강하게 태어나더라도 수유를 하면 안됨 * 백신 : 예방적 백신 / 치료적 백신 * 에이즈 심한 지역 : 아프리카 대륙, 보츠와나 * 서로 체액을 교환하지 않는 이상 에이즈 전염되지 않음 3. 원생동물 감염증 원생동물 : 세포 하나로 되어있는 것 1) 트리코모나스 감염증 여러개의 편모가 있음 → 물속에서 운동성 매우 good [특징] ① 성교 이외에 일상생활에서 사용했던 타월이나 수영장, 목욕탕에서 감염 가능 ② 여성은 증상이 빨리 생기고 심하지만(고름이 심하게 남, 농성 분비물) 남성은 증상이 느리고 매우 경미하게 발생 * 트리코모나스에 의해 생긴 질염을 트리코모나스성 질염 [트리코모나스성 질염] - 모든 성매개 감염증 질염 중 증상 가장 심함 ① 고름 : 연두색 분비물 ② 비교 임질 – 비린내 트리코모나스 질염 – 심한 악취 ③ 가려움증 심함, 작열감 발생 * 세균이 아니라서 항생제 투여해도 치료 불가능, 항원성 동물 치료제 투여해야 함 [질염 비교] 1. 세균성 질염 : 임질(50% 무증상) 분비물 – 하얗거나 노랗거나 회색 분비물 냄새 – 비린내 2. 진균성 질염 : 칸디다증 분비물 – 액체가 고형화 하얀 치즈같은 분비물 냄새 – 칸디다증 심하면 빵 굽는 냄새가 남 3. 트리코모나스성 질염 분비물 – 연두색 분비물 냄새 – 심한 악취 2) 허니문 방광염 : 성관계를 처음 시작하는 여성들 사이에서 발생하는 방광염으로, 성관계 시 요도구 마찰로 인해 요도 손상이 심하게 나타나면서 발생하는 방광염 * 여성 : 항문과 요도구 가까워서 남성보다 방광염 발생 빈도 높음 * 요도구, 질구 가까움 → 음경 왕복 운동시에 요도구에도 마찰이 생김 * 치료 : 항생제 및 소염제 치료 * 예방 : 앞에서 뒤로 닦음, 성관계 후 소변보기 * 정상적인 방광 : 모세혈관 깨끗하게 잘 생김 허니문 방광염 : 대장균에 의한 염증 발생 4. 곤충, 기생충 감염증 * 특징 : 남성용 콘돔으로 예방이 불가능 ♣곤충♣ : 몸이 / 옴진드기 / 음모이 1) 음모이 감염증 * 음모이 = 사면발이 = 음모에 사는 이 * 1~2mm 정도 * 집게발이 있어서 털을 잡고 있는데 잘 안떨어짐 * 원래 회색인데 흡혈하면 적색으로 변함 * 번식하면 하얀색 알(서케)이 보임 → 알이 보이면 증식했다고 볼 수 있음 * 음모이 최대 24시간 동안 생존 가능, 흡혈 하루 이상 안 하면 죽음 * 가려움증 발생가능 [감염경로] 음모에 산다 → 남성용 콘돔으로 예방 불가능 ① 성관계 : 성관계 시 음모끼리 접촉 발생하므로 ② 공동생활 하는 사람들 : 수건, 침구, 타월 등 같이 이용 ③ 의복, 좌변식 변기 같이 이용하는 사람들(군대 내) [치료] - 곤충 → 살충제 성분 이용 - 살충제 성분의 로션을 옷가지나 감염 부위에 일주일~열흘 처리하면 사멸 가능 - 사용했던 옷가지, 침구류 → 삶아서 세척 - 음모이는 하루정도 밖에 못살기 때문에 삶을 수 없으면 밀폐용기에 수일간 넣어서 사멸 2) 옴 감염증 - 감염되면 전신성으로 증상 나타남 - 옴진드기 : 굉장히 작음(0.3mm), 눈으로 거의 안보임, 2~3일 간 체외 생존 가능 - 감염된 피부 가진 사람은 전파력이 매우 강함 - 가족 구성원 중에 한명이라도 감염 디면 전체 가족 감염 가능 - 성접촉, 피부접촉에 의해 전파 - 침구류, 의복, 악수, 손잡이, 양변기에 의해서도 전파 가능 - 옴진드기는 피부 아래 들어가서 산란 → 피부 구멍 내고 알을 낳으므로 피부 손상이 굉장히 심함 → 소양감(가려움증) 매우 심함 - 피부 접촉시간 길수록 감염률 상승 [치료] ① 약을 목~발끝까지 도포(감염이 전신성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얼굴은 햇빛에 가장 많이 노출되므로 얼굴까지는 잘 안 나옴, 가족 동반 치료 요망 ② 치료 후 목욕과 동시에 침구는 삶거나 햇빛에 2~3일간 소독(옴진드기의 생존 기간이 2~3일이라서) ♣기생충♣ 1) 요충 감염증 * 선충류, 암/수 있음 * 요충의 알을 먹게 되면 요충이 대장에 가서 주로 번식 → 사람이 잘 때 항문 주위에 나와서 알을 낳음 이 상황에서 목욕 잘 안 하고 구강성교(요충알 섭취), 항문성교를 하게 되면 감염 * A형 간염과 동일한 성적 패턴에 의해 감염(A형 간염은 요충과 동일한 성적 패턴에 의해 감염) * 여성 : 항문과 생식기 가까움 → 어렸을 때 감염되면 습관성 소양(?) * 치료 : 구충제 → 1년에 한 번씩 구충해주는 게 좋음 5. 진균성 감염 1) 칸디다증 – 효모 감염증, 기회감염증 [원인] ① 면역력 감소 → 증상 나타남 ② 감염된 남성 음경 삽입 시 발생 * 칸디다 - 여성 : 질에 많음 - 남녀공통 : 입, 항문에 많음 ⇨ 질에 정상균총으로 존재 * 스트레스가 많아지면 면역력이 저하되어 칸디다 증식 → 성관계 없이도 발생 가능 * 몸에 원래 존재했다가 컨디션 저하 시 발생 * 끈적끈적한 분비물, 하얀 치즈같은 분비물, 빵굽는 냄새 * 남성 감염되면 발적 발생 * 많이 증식하면 면역력 저하 시 발생 가능 * 치료 : 항생제 → 유해하지 않은 젖산균도 죽음 / Azole 변제거, 생리대 – 탐폰 → 미생물 증식 가능한 환경 성교, 구강성교 증식되어있는(감염되어있는)상태에서 성교 → 상대에게 감염 가능
0
You can add this document to your study collection(s)
Sign in Available only to authorized usersYou can add this document to your saved list
Sign in Available only to authorized users(For complaints, use another for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