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수원 개점에 따른 수성로
교통혼잡 영향 분석과 개선 대책
202220514 이재현, 202220514 홍준혁
문제 정의
원인 분석
2024년 초 대형 복합 쇼핑몰 스타필드 수원점 개장 이후, 첫 주에만 10
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리며 주변 도로, 특히 수성로 일대에 극심한 교통
혼잡이 발생했다. 수성로는 수원 장안구 정자동을 가로지르는 주요 간선도
로이자 스타필드 진입축으로, 원래도 교통량이 많은 도로였으나 스타필드
개장으로 인해 정체가 심해졌으며, 한때 수성로 일부 구간 800m 길이에
기존 10분에서 20~30분이 걸릴 정도로 차량 지체가 발생했다. 이러한
정체 현상은 단기적인 개장 효과로 치부될 수 있으나, 공공데이터포털 교
통량 통계에 따르면 스타필드 진입 경로인 수성로(정자사거리~숙지공원
삼거리)의 2024년 10월 교통량은 2023년 동기 대비 약 28.1% 증가
하여, 유입 수요 증가가 개장 후에도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2022년부터 진행 중인 화산지하차도 연장 공사로 인해 수성로의 기존 왕
복 8차선 중 절반이 폐쇄되었고, 현재는 Y자 형태의 4개 임시차선만 운영
되고 있다. 이로 인해 도로 폭이 좁아지고 병목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우
회 구조도 비정형적이어서 운전자 혼란을 유발하고 있다. 이때문에 수성
로는 스타필드 유입 차량과 지역 통과 교통이 중첩되는 지점이자, 교통량
증가와 도로 용량 감소가 동시에 나타나는 구조적 취약 구간이다. 더군다
나 2025년 2월에는 신분당선 연장 공사(광교중앙~화서~호매실 구간)
가 착공되어 수성로 일대에 사업기간인 최소 5년간 반복적인 도로 차단이
일어날 예정이다.
스타필드 수원 개장 후, 교통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8% 증가하며 혼잡
이 심화됐다. 병목구간(화산지하차도)과 비효율적 신호체계가 주요 구조
적 원인으로 작용했고, 자가용 집중과 진입 대기 차량으로 인한 도로 차로
잠식도 영향을 미쳤다. 대중교통 연계는 부족했고, 행정·현장 대응 역시
실효성이 낮았다. 개장 초 대규모 방문객 유입과 다양한 시간대 체류로 인
해 정체는 하루 종일 지속되는 양상을 보였다.
1. 화산지하차도 연장 공사로 인한 수성로 일부 차선 폐쇄
출처: M이코노미뉴스 (http://www.m-economynews.com)
2. 수원 스타필드 개장에 따른 교통 수요 증가
해결 방안
1. 스타필드 수원 외곽 회전 차선 설정 및 볼라드 설치
3. 대중 교통 연계 부족
2. 방문시간 예약 및 우선 주차 시스템 도입
기대 효과 및 실현 가능성
3. 임시주차장 및 수용 응답형 셔틀 버스 운행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