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관리 OX 퀴즈 60제
01. 재무관리의 목표는 기업가치 극대화이며 이는 주당순이익 극대화와 동일한 개념이다1) (O, X)
02. 당기순이익이 높다고 반드시 주가가 더 높은 것은 아니다 (O, X)
03. 자본조달결정은 재무위험과, 투자결정은 영업위험과 관련이 있다 (O, X)
04. 일반적으로 타인자본비용이 자기자본비용보다 크다 (O, X)
05. 회계적 이익은 기회비용을 고려한다. (O, X)
06. 성장형 연금을 구할 경우, 성장률은 유보율 X 재투자수익률로 구할 수 있다.
07. 연금의 현재가치는 미래가치보다 항상 작다. (O, X)
08. 일반적으로 최적소비의사결정에서 최적투자의사결정 순으로 진행된다.
09. PER는 수익성이 아닌 성장성의 개념이다.
10. PBR(주가장부비율) > 0 이라면 NPV(순현재가치)는 0보다 크다.
1) X : 주당순이익(EPS) 극대화는 기업가치 극대화와 상이한 개념이다.
* 기업가치 극대화 = 자기자본가치 극대화 = NPV 극대화 = 자본비용 극대화
2) O
3) O
4) X : 일반적으로 자기자본비용이 타인자본비용보다 크다
5) X : 일반적으로 회계적 이익은 기회비용을 고려하지 않는다.
6) O
7) O
8) X : 피셔의 분리정리에 의하면 일반적으로 투자결정이 진행된 후 소비결정이 진행된다고 보고 있다.
9) O
10) X : PBR이 1보다 커야 NPV가 0보다 크다고 할 수 있다.
- 1 -
11. 무성장기업의 경우 PER는 주주의 요구수익률의 역수가 된다. (O, X)
2)
12. ROA(총자산순이익률)과 ROE(자기자본이익률)은 기업에 부채가 없고 세금이 부과되지 않으면
동일하다 (O, X)
13. 기업가치극대화를 위해서는 NPV가 1보다 큰 투자안을 채택해야 한다 (O, X)
14. 자본예산은 증분기준, 납세 전 기준으로 측정한다. (O, X)
15. 매몰비용 또한 자본예산 측정시 고려해야 한다 (O, X)
16. 이자비용, 배당금 등 금융비용은 현금유출에 포함해야 한다. (O, X)
17. NPV의 증가분은 채권자와 주주에게 분배해야 한다. (O, X)
18. IRR(내부수익률법)과 마찬가지로 NPV(순현재가치법)은 상대적 방법이다. (O, X)
19. NPV법은 효율성을 고려하지 않는다. (O, X)
20. IRR과 MIRR 계산시 자본비용은 필요하지 않다. (O, X)
2) 1
11) O
12) O
13) X : NPV > 0인 투자안을 채택해야 한다.
14) X : 자본예산은 증분기준, 납세후 기준으로 측정한다.
15) X : 매몰비용은 고려하지 않는다.
16) X : 이자비용, 배당금은 할인율을 통해 투자안의 가치분석에 반영되기에 현금유출에 포함하지 않는다.
17) X : NPV 증가분은 주주에게만 분배한다.
18) X : NPV법은 절대적 방법이다.
19) O
20) O
- 2 -
21. 내부수익률법은 가치가산의 원리가 적용되지 않는다.. (O, X)
3)
22. 수익성지수법은 0보다 큰 것을 선택해야 한다 (O, X)
23. 피셔의 수익률이 자본비용보다 클 경우 NPV법과 IRR법이 상이하다. (O, X)
24. 중복투자가 가능한 경우에는 PI법을 사용한다 (O, X)
25. 현금흐름이 초기에 많이 발생할수록 NPV가 자본비용 변동에 더 민감하다 (O, X)
26. NPV법은 차입여부 결정시 평가 기준의 일관성이 존재한다. (O, X)
27. 위험회피적 성향을 지닌 사람의 경우 위험프리미엄이 양의 값을 가진다 (O, X)
28. 위험프리미엄은 현재부에서 확실성등가를 차감해 구할 수 있다 (O, X)
29. 상관계수는 -1에서 1의 값을 가지며 -1일 때 효과가 가장 크다 (O, X)
30. 공분산과 상관계수는 같은 방향을 보인다. (O, X)
3) 1
21) O
22) X : 수익성지수법(PI)는 1을 기준으로 1보다 큰 것을 선택해야 한다.
23) O
24) O
25) X : 현금흐름이 말기에 많아야 민감하다.
26) O
27) O
28) X : 위험프리미엄 = 기대부 - 확실성등가
29) O
30) O
- 3 -
31. 공매와 상관계수는 관계성을 지닌다.. (O, X)
4)
32. 위험자산과 무위험자산의 상관계수는 0이다. (O, X)
33. 위험자산과 시장포트폴리오의 상관계수는 1이다. (O, X)
34. 시장모형의 경우 잔차항과 시장수익률은 독립적이다 (O, X)
35. 시장모형은 포트폴리오 이론보다 정확하다는 장점을 가진다 (O, X)
36. 차입포트폴리오의 기대수익률이 대출포트폴리오의 기대수익률보다 크다 (O, X)
37. CML(자본시장선)은 모든 자산과 총위험을 대상으로 한다. (O, X)
38. SML(증권시장선)은 모든 자산과 체계적 위험을 대상으로 한다. (O, X)
39. 시장 위험프리미엄은 항상 0보다 크다 (O, X)
40. 콜의 비판은 CAPM 이론에 대한 비판을 나타낸다. (O, X)
4) 1
31) X : 공매와 상관계수는 관계가 없다.
32) O
33) O
34) O
35) X : 포트폴리오 이론이 더 정확하지만 많은 정보를 요한다.
36) O
37) X : 자본시장선은 효율적 자산과 총위험을 대상으로 한다.
38) O
39) O
40) X : CAPM 이론이 아닌 실증에 대한 비판이다.
- 4 -
41. CAPM과 마찬가지로 APT 또한 무위험자산의 가정은 필요로 한다.. (O, X)
5)
42. 약형 시장가설에서는 기술적 분석은 의미가 없다고 서술한다. (O, X)
43. 토빈의 q가 1보다 클 경우 투자에 대한 유인이 증가한다. (O, X)
44. 기업의 고정영업비가 없다면 DOL(영업레버리지도)는 0이다. (O, X)
45. 순이익 접근법(NI)은 부채가 많을수록 좋다고 보고 있다. (O, X)
46. 자본조달순위이론은 내부자금 → 사채 → 유상증자 순으로 자금을 조달해야 하며,
최적자본구조에 대해서도 시사하고 있다. (O, X)
47. 현재주가로 자사주를 매입할 경우 주가는 변동하지 않는다. (O, X)
48. 채권의 변동률은 만기가 길수록 체감한다. (O, X)
49. 이자율 하락시 가격 상승폭이 이자율 상승시 가격 하락폭보다 높다. (O, X)
50. 불편기대가설은 투자자는 위험회피적 성향을 보이며 만기가 달라도 채권을 대체할 수 있다고
본다. (O, X)
5) 1
41) X : APT는 무위험자산에 대한 가정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42) O
43) O
44) X : 고정영업비가 없다면 DOL = 1
45) O
46) X : 최적자본구조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다.
47) O
48) O
49) O
50) X : 불편기대가설은 위험중립자라고 보고 있다.
- 5 -
51. 듀레이션은 만기에 비례, 액면이자율과 시장이자율에 반비례한다.. (O, X)
6)
52. 수의상환채권은 언제든 상환이 가능하기에 일반채권가격보다 낮다. (O, X)
53. 옵션부 사채는 음의 볼록성을 가질 수 없다. (O, X)
54. 백워데이션은 선물가격이 현물가격보다 높은 경우를 의미한다. (O, X)
55. 만기에만 행사 가능한 옵션을 미국형 옵션이라고 한다. (O, X)
56. 나비스프레드는 주가가 크게 변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한다. (O, X)
57. EVA(경제적 부가가치)는 자기자본비용, 세금효과, 회계이익을 반영한다. (O, X)
58. 수직스프레드는 만기 차이, 수평 스프레드는 행사가 차이를 보인다. (O, X)
59. 스트립은 풋옵션 2개, 콜옵션 1개를 매입한다. (O, X)
60. 전환사채의 경우 행사하면 소멸된다. (O, X)
6) 1
51) O
52) O
53) X : 옵션부 사채는 음의 볼록성(오목성)을 가질 수 있다.
54) X : 백워데이션은 현물가격 > 선물가격
55) X : 만기에만 행사 가능한 옵션은 유럽형 옵션이다.
56) O
57) X : EVA는 자기자본비용, 세금효과는 고려하나 회계이익은 반영하지 못한다.
58) X : 수직스프레드는 행사가, 수평스프레드는 만기 차이를 보인다.
59) O
60)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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